MS, 맥용 ‘비주얼 스튜디오’ 정식 버전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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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뿐 아니라 맥에서도 마이크로소프트 ‘비주얼 스튜디오’ 정식 버전을 쓸 수 있게 됐다.  마이크로소프트는 5월10일(현지시간) ‘빌드 2017‘에서 ‘맥용 비주얼 스튜디오‘ 정식 버전을 선보인다고 공식 발표했다. <디지털트렌드> 보도다.

스캇 구스리 클라우드 및 엔터프라이즈 부문 수석 부사장

스캇 구스리 클라우드 및 엔터프라이즈 부문 수석부사장

비주얼 스튜디오는 전세계 수백만 개발자가 사용하는 통합 개발 환경IDE, Integrated Development Environment. 프로그램 개발에 관련된 모든 작업을 하나의 프로그램 안에서 처리하는 환경을 제공하는 소프트웨어close(IDE)이다. 이전에는 윈도우에서만 쓸 수 있었지만, 지난해 11월 맥에서 사용할 수 있는 비주얼 스튜디오를 프리뷰 버전으로 공개하면서 맥 환경에 맞춘 별도의 UI 지원과 함께 미리 경험해볼 수 있었다. 그 정식 버전이 이번에 나왔다.

비주얼 스튜디오는 지난해 마이크로소프트가 인수한 자마린 크로스 플랫폼 개발자 서비스를 바탕으로 최적화했다.

사진=마이크로소프트 홈페이지 갈무리

사진=마이크로소프트 홈페이지 갈무리

맥용 비주얼 스튜디오는 맥에서 모바일, 윈도우, 맥용 애플리케이션을 만들 수 있도록 사용자 환경을 개선했다. 라이선스가 부여된 모든 비주얼 스튜디오 사용자는 윈도우와 맥 버전을 모두 사용할 수 있다.

스캇 구스리 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 및 엔터프라이즈 부문 수석부사장은 “맥용 비주얼 스튜디오는 수백만명이 사랑하는 통합 개발 환경을 맥에 제공한다”라며 “개발자는 훌륭한 통합 개발 환경과 단일 환경을 통해 모바일 및 웹 앱에서 게임에 이르는 엔드투엔드 솔루션뿐만 아니라 애저와 통합 및 배포할 수 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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