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라웍스가 출시한 아이폰 애플리케이션 ‘스캔서치‘가 연일 화제다.
스캔서치는 영상인식 기반의 이미지 검색 애플리케이션이다. 책 표지, 음반 자켓, 영화 포스터 등을 카메라로 찍으면 이미지를 분석해 관련 정보들을 모아서 보여준다. GPS를 활용한 거리 검색 기능도 있어 카메라로 거리를 비추면 주위의 상점 정보를 자동으로 찾아주고 전화번호와 웹 사이트, 지도 정보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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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캔서치는 출시되자마자 앱스토어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출시 3일 만에 10만 다운로드를 기록하며 무료 애플리케이션 전체 순위 1위를 차지했다. 이는 지난해 애플 재팬이 ‘베스트 앱 2009′로 선정한 증강현실 애플리케이션 ‘세카이 카메라’의 기록(4일에 10만 다운로드 돌파)를 뛰어넘는 기록이다.
스캔서치는 앱스토어에서 평점 5점 만점에 4.5점을 기록하고 있으며, 500개가 넘는 리뷰도 호평 일색이다. 증강현실 애플리케이션 중에 가장 큰 인기를 끌었던 ‘레이어(LayAR)’나 구글이 만든 안드로이드용 이미지 검색 애플리케이션 ‘고글스’와 견줘도 손색이 없다는 평가다.
스캔서치의 돌풍의 이유는 무엇일까? 스캔서치를 만든 올라웍스의 이구환 대표(사진)와 인터뷰에서 그 해답을 찾을 수 있었다.
이 대표는 스캔서치가 모바일이라는 환경이 가져올 검색 기술의 변화를 면밀히 연구한 결과물이라고 설명했다. “PC 환경에서는 검색엔진에 키워드를 입력해 관련 정보를 찾는 방식으로 검색이 이루어졌습니다. 그렇지만 모바일 환경은 다릅니다. 이동 중에 텍스트를 입력하는 것이 불편하기 때문에 이미지나 음성과 같이 보다 손쉬운 검색 방식을 더 선호하게 될 것입니다.”
사용자들이 정보를 탐색하는 과정을 면밀히 검토해 스토리가 있는 사용자 경험도 만들어냈다. “모바일 환경에서는 사용자들이 언제나 움직이고 있습니다. 이동 중에 특정 장소에 도착하면 먼저 그 장소가 정확히 어디쯤인지를 파악하고 이어서 주변 정보를 찾게 되죠. 주변에 있는 사물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되는 것은 그 다음입니다.”
스캔서치는 이에 맞춰 사용자들이 GPS를 활용해 자신의 현재 위치와 주변 정보를 살펴본 다음, 책, 음반, 영화포스터 등 주변 사물을 검색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처음에 스캔서치를 사용했을 때는 증강현실과 이미지 검색을 효과적으로 버무려 놓았다는 느낌을 받았는데, 그것이 다 사용자들의 정보 검색 패턴을 고려해 구성한 것이라는 설명이다.
검색 결과에서도 사용자들의 요구를 배려한 점을 느낄 수 있다. 예를 들어 책을 검색할 경우 가격 비교와 리뷰 뿐만 아니라, 책을 구입하려는 독자들을 위해 친절하게 근방 1Km에 위치한 서점의 위치까지 알려준다. 네이버, 다음 등 포털의 검색 결과를 링크한 것은 물론 ‘관련 책 보기’, ‘이 지역 사용자가 많이 검색한 책’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해 좀 더 폭넓은 정보를 찾고자 하는 사용자도 배려했다.
인터페이스에서도 사용자들의 이용습관을 철저히 분석한 것을 알 수 있다. 거리 검색의 경우 편의점, 커피숍, 식당, 약국, 은행 등 사용자들이 선호하는 카테고리 별로 손쉽게 검색할 수 있도록 했고, 하늘을 비추면 날씨를, 땅을 비추면 레이더뷰를 보여줘 그 장소와 관련된 정보를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
“올라웍스는 얼굴 인식 분야에서 축적한 기술을 바탕으로 전반적인 영상 인식 전문 업체로 발전하고 있는 과정입니다. 이러한 영상 인식 기술을 증강현실과 결합한 결과가 바로 스캔서치죠.”
올라웍스는 2006년 설립 당시부터 영상인식 분야를 연구해온 전문기업이다. 사람의 얼굴을 분석해 인물을 인식해내고, 눈 깜빡임이나 표정을 포착하는 등 다양한 영상인식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삼성의 블루 윙크 카메라에 탑재된, 웃는 얼굴을 포착해서 사진을 찍어주는 기능이 바로 올라웍스의 기술이다.
올라웍스가 스캔서치를 준비해 온 과정을 들어보니 완성도 높은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위해 필요한 다양한 요소를 충족시킨 좋은 사례로 평가할 만했다. ‘어떠한 기능을 제공하겠다’는 회사의 확고한 철학과 이를 제대로 구현할 수 있는 기반 기술, 그리고 사용자 시나리오를 제대로 이해하려는 노력이 어우러져 스캔서치라는 결과물이 나온 것.
사용자들이 ‘증강현실 앱 중 최고의 아이디어 제품’, ‘완성도, 인터페이스, 편리성 모두 압도적’이라는 리뷰를 쏟아내며 트위터와 블로그를 통해 자발적으로 입소문을 내는 데는 다 이유가 있었다.
스캔서치로 책을 검색하면 가격 비교와 함께 다양한 정보를 손쉽게 검색할 수 있다
스캔서치는 어떤 형태로 더 발전하게 될까. 이 대표는 다음달 초 스캔서치의 업그레이드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증강현실이라는 사용자 인터페이스 아래에서 이미지를 키워드로 하는 모바일 검색이라는 큰 방향에서 벗어나지 않으면서 다양한 기능을 추가해 나갈 것입니다. 지금은 책, 음반, 영화포스터, 거리 네 가지 항목에 대해서만 검색할 수 있지만 앞으로 추가해야 할 분야가 더 많습니다.”
중요한 문제는 데이터베이스(DB)다. 이 대표는 “이미지 검색에서는 단순히 많은 DB를 확보하는 것이 아니라 누가 더 정확한 DB를 가지고 있느냐를 판단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올라웍스의 계획과 사용자들의 피드백을 적절히 조합해 추가할 DB의 우선순위를 선정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더 많은 스마트폰 사용자들이 스캔서치를 사용할 수 있도록 플랫폼을 더 확대해 가겠다는 계획도 밝혔다. 스캔서치는 앱스토어에 가장 먼저 선보였지만 안드로이드 버전도 개발을 마친 상태다. LG전자는 안드로이드폰 ‘LU2300′의 출시를 앞두고 스캔서치를 기본 탑재하기로 결정했다. 윈도우 폰 시리즈는 윈도우 폰 7의 출시에 맞춰 대응한다는 계획이다.
스캔서치의 성공으로 이를 개발한 올라웍스도 다시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올라웍스는 2007년 기술력을 인정받아 진대제 펀드로 유명한 스카이레이크인큐베이스 등에서 400만 달러를 투자받으며 큰 화제를 모았던 회사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뛰어난 기술력에도 불구하고 그 기술을 바탕으로 시장 파괴력이 있는 제품을 출시하는 부분에서는 성공적이지 못했다는 평가도 있다.
이러한 평가를 잠재우고 사업 행보를 재정비하기 위해 지난해 2월 영입한 인물이 바로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출신의 이구환 대표다. 인터뷰를 마치며 이 대표에게 취임 1년을 넘긴 소감과 그 동안 올라웍스에 있었던 변화에 대해 물어봤다.
“올라웍스에 처음 와서 그 기술력에 놀랐습니다. 지난 1년 동안 제가 큰 역할을 했다기 보다는 기존에 좋은 기술을 갖고 있는 올라웍스의 구성원들이 더 높은 비전을 찾기를 바랐고, 그 기술의 사업화에 힘을 실어주고 싶었습니다. 그 첫 번째 열매가 바로 스캔서치입니다.”
그는 스캔서치에 대해 사용자들이 긍정적인 피드백을 많이 주셔서 올라웍스 개발자들이 큰 힘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앞으로 모바일 이미지 검색에 꿈과 열정을 가지고 있는 인재들을 더 모아서 스캔서치를 더욱 좋은 서비스로 발전시켜 나가겠다는 약속도 있지 않았다.
“스캔서치는 모바일 이미지 검색 분야에서 이제 막 작은 눈송이를 굴리기 시작했을 뿐입니다. 더 좋은 사람들, 능력 있는 분들과 함께 구글 고글스에 견줄 수 있는 커다란 눈덩이로 키워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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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요. 돌풍이니 뭐니 하며 아직 자만하긴 좀 이른 것 같은데요?
무에서 시작한 회사도 아니고 400만 달러나 투자받은 벤쳐 회사가
몇년만에 내놓은 결과물 치고는 아직 갈길이 멉니다.
앱스토어 유저들이 이 앱을 정말 유용하게 사용하기 있는지도 의문이구요.
아직까진 보여주기용이나 이런 신기한 기능이 있다 정도.
아무리 기술이 좋아도 기획이 뒷받침이 되야합니다.
블로터넷도 이런 이름있는 회사들, 돈많은 회사들 말고,
좀 더 꼼꼼하게 숨어있는 회사들의 기사를 다뤄줬음 하네요.
어플도 매일 그나물에 그 밥들 빤한 어플만 소개가 되니.
돈 받고 기사 쓰시는 건지.
아이폰 유저입니다, 외국에서부터 사용하고 있어 근 1년넘게 사용해오고 있습니다
이 어플 나오자마자 상위권에 랭크된것 기억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실제 쓰려니 불편하긴 하네요.
일단 위에 나온것과 같이 책 스캔 검색 하려면
시간도 오래 걸리고 인식이 되어도 엉뚱한 책이 나옵니다.
차라리 다른 어플에 책이름 입력하는 시간이 더 빠를정도..
맥도날드 검색과 같은 기능은 아직 써보지 않아 모르겠습니다
사실 저같은 경우에는 활용도가 낮다고 보고 있습니다..
ineedcoffee같은 어플이 좀 더 많이 쓰일 정도..
어쨌든 이 어플에 대해서 좀더 많은 정보 알게 된건 사실이지만
업뎃과 사용자 입맛에 좀 더 맞는 프로그램 개발에 더 힘쓰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http://akasha91.tistory.com/2 스캔서치 관련 포스팅 입니다!
아이폰으로 스캔서치를 받아서 사용해봤는데..
글쎄요 솔직히 신기한 기능은 많긴 한데..
편리하다거나 아주 유용하다는 생각은 안들던데요..
흠 …
아직 사용해 보지 않아서 뭐라 얘기할 수 없지만
Orpeus 님에 의견에 어느 정도 동감이 가네요
저도 이러한 기능을 구상해보았고 어느정도는 가능할것은 같아요.
이리저리 고민한결과 결국은 누가 고품질의 컨텐츠를 얼마만큼 가지고 있느냐가
주요 포인트가 될 것 같습니다.
컨텐츠만 있다면야 약간이 시간이 걸릴 뿐이지 끌어와서
보여주고 반응하는 것은 금방하지요 .
하여튼 수고하셨읍니다.
나참.. 일반적인 유저의 입장에서 이야기한거라면 자기한테 편하다 어떻게 말하는건 이해가 가지만..
어이가 없네요. 저게 얼마나 이루기 어려운 기술인지 알기나 아는겁니까.
개인이 그냥 쉽게 ‘구상도 해봤고 가능할것은 같아요’… 허허.
제가 ‘화성까지 관광가는 로켓 구상도 해봤고 어느정도는 가능할것은 같아요’라고 하면 얼마나 황당할까요. 물론 가능합니다. 쳐들어가는 돈과 거기에서 뽑을 수익성을 생각하면 현재로선 그 누구도 안하겠지만.
고품질의 컨텐츠를 ‘가지고 있는것’ 보다도 컨텐츠를 정확하게 ‘인식하는 것’ 이 관건인데. 인식, 분류해서 해당 사항에 맞는 컨텐츠만 검색되도록 하는 것이 너무나도 중대한 사항이기 때문에 가지고 있는 컨텐츠를 선별한다는 것은 그저 부차적인 것 밖에 되지 못합니다.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날 컨텐츠를 일일이 사람 손으로 붙들어가며 한건한건을 매일같이 수정해서 제대로 된 정보만 준다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합니다.
대형 포탈만 봐도 알 수 있죠. 검색결과에 원하는 것만 뜨십니까?
그 포탈들이 나름대로 솎아내고 있는데도 이러는겁니다. 알바써서 게시물관리 다 하고 있어요.
말 참 쉽게 하시네. 컨텐츠 뿐만 아니라 이미지프로세싱 기술도 필요할거 같은데 경험 없는 무식한 개발자 티내시는건지. iPhone SDK에서 쉽게 접근할수 있도록 제공되는 API가 있는게 아니라면 쉽게 구현될수 있는게 아닙니다. 컨텐츠도 중요하지만 축적된 이미지프로세싱에 대한 노하우가 필요한 전문분야여요. 무식하면 용감하다는 말이 맞는거 같네요…ㅋㅋㅋㅋ
커트님 “끌어와서 보여주고 반응하는 것은 금방하지요 .” 덕분에 웄네요~^^;; 개발 내공이 부족한 사람이 기획력과 마켓팅으로 머리 조금 굴려서 비슷하게 구현하면 된다라는 마인드를 가지고 있는거 같은데. 내공 더 키우세요~적어도 제품에 대한 기술적인 평가는 내릴수 있는 내공을 먼저 키우세욤~
제 생각엔 하나아빠님이 더 쉽게 말씀하사는군요
그 프로그쓰램을 안쓰고 있는 것도 아니고
사용해본 분들이 이정도로 대단하다고는 느껴지지 않는다고
좀 더 발전을 해야한다고 의견을 말한것 뿐이신데
쉽게 말한다는 둥 능력을 키우라는둥 말이 좀 심하시네요
제 눈에는 한쪽에서는 의견을 제시한 것 같은데
하나아빠님은 인신공격 수준이네요
음…다들 대단한 분들이신가…ㅋㅋ
전 주위사람들이 ” 아이폰 좋냐?? 신기한것좀 있어?? ” 라고 물어보면
스캔서치를 보여줍니다. ㅋㅋ
서점가서도 많이 쓰구요.
스캔서치처럼 대단한 어플리케이션이 국내개발사의 손에서 나온것도 대단하고 칭찬해줘야
마땅합니다만
자기와 다른 의견을 제시했다고
무식하면 용감하다는둥 내공을 키우라는 둥의 이야기는 좀 심하다는 거죠
좋은기사보러왔다가 눈버리고 아침부터 아이폰으로 오타내가면서 글쓰게 만드는군요
그냥 동종업계 찌질이들이 배알 꼴려서 깽깽대는 것으로 밖에 안보임 ㅋㅋㅋㅋㅋ
일단 만들어서 내 놓고 얘기하자. 허구헌날 아이폰에 야동이나 넣어서 딸잡는거 말고는
하는 것도 없는 찌질이 새끼들이 남의 업적에 똥칠하려 들지 말고 ㅋㅋㅋㅋ
그러다 니들 후장에 똥칠하게 된다~??
신기한 어플이긴 해요. 사용성도 뭐.. 모르는 장소에서는 쓸만할것같고
근데 문제는 -_- 이넘의 GPS 위치 찾는것도 위치 차이가 심하구.
흠 저도 사용해보니 일단 신기하면서 누가 아이폰좀 보자 하면 이런종류의
어플을 보여줍니다 하늘을 향하면 날씨가 나오고 정면을 보면 증강현실이돼고….
근데..실제로는 사용을 하진 않게돼더군요…사람마다 차이는 있겠지만 저는 실생활에 아주 유용한진 몰겠어요..ㅎ
일반인들이 들어간 기술 수준보고 서비스를 쓰나요? 소비자에겐 돈내고 쓰는 프로그램인데 제대로 동작하는지가 더 중요합니다. 뭔 고차원 기술이 들어가든 말든 상관없단 말입니다. ^^
기술이 들어가도 사용자가 불편하다면 그냥 쓰레기예요.
위의 댓글들 자체가 매우 중요한 바를 시사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전문가들의 입장에서는 이래서 대단하고, 저래서 어려운 기술을 정말 잘 구현한 것이며… 라고 하지만 실질 사용자 입장에서는, 그래서 내가 필요로 하는 것을 얼마나 잘 정확하고 편리하게 구현하느냐, 가 관건입니다.
기술이 대단한 것은 알겠지만, 실질적으로 얼마나 쓸 모가 있느냐, 에 대해서는 조금은 회의적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제품들.. 기술적으로 좋은 것들이 많습니다. 그 기능이 너무 많이 자체적으로 꼬이기도 합니다. 사용자들은 있어서 감사하기는한데, 그리 감동적이라고 생각들은 하지 않습니다.
애플의 제품들.. 대단한 기술들도 있지만, 사실은 상상가능하거나 기존의 것들 중에서 가장 성능이 좋은 것들을 구사합니다. 해당 분아에서 가장 선구적이며 직관적이고, 상상가능한 것들은 모두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사용하다가 감탄하고, 감동합니다. 이것두 되네???가 사용자들의 가장 공통적인 감탄사입니다.
위의 제품은 어디에 가깝습니까?
저도 일반 유저로써 스캔써를 다운받아 써보았습니다.
신기한 어플이기도 하고 그렇게 불편한건 못느끼겟더군요
물론 약간의 오류는 있을지언정 적어도 책스캔같은 경우엔 10번 스캔하면 7번정도는 맞춰 주더군요..
일단 좋은 어플이라고 생각하고 일반인들이 아직은 증강현실에 기반을 둔 어플에 적응이 않되어 있어서 그런건 아닌가 라고 생각합니다
아무래도 포털들에서 검색하던 습관에 길들여져 있을테니까요.
그리고 ㅋ님.. 스캔써치 무료 어플입니다만??
애니매이션 “에덴의 동쪽”에서 나왔던 프로그램이 현실화 되는 것인가?
전 아이팟(폰)이 없으니… 저 프로그램이 제기능을 다할지는 의문이 드는군요.
저도 일반 유저 입니다.
저같은 경우는 괜찮은 어플이라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아이폰에 설치된 어플이 너무 많다보니 아무래도 덜 손이가긴 하지만 이따금씩 찾을것이 필요하다면 한번씩 실행해보게 되네요.
조금 아쉽다면 국내어플이라 외국서적을 못찾는 경우가 많네요. 국내꺼는 만화책조차도 잘 찾아 주는데 말이죠 ㅎㅎ
아마 차후 더 많은 컨텐츠가 들어가면 더 좋아질듯 합니다.
무료라 넘 좋구요 ㅎㅎ
애니매이션 “동쪽의 에덴”에서 나왔던 프로그램이 현실화 되는 것인가?
전 아이팟(폰)이 없으니… 저 프로그램이 제기능을 다할지는 의문이 드는군요.
DB우선순위기술이 궁금해지네요~
넥서스원에 스캔서치기능에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DB가 매쉬업된 개념으로 생각해도 될까요?? 오~ 멋진 어플!!! 저도 다운받고싶지만 스마트폰이 아니네요 ㅋㅋ
증강현실 프로그램들이 다 처음엔 신기하다 라고 생각되지만 곧 잘 안쓰게 되더라고요. 개인적으론 최근 앱중에서 가장 impressive했던건 조선일보 앱였고. 지금 젤 많이 쓰는건 신한은행 뱅킹입니다.
일반 사용자 입장에서 많이 쓰는 사람이 있을 준 모르겠으나..
주변에는 AR 기술 어플리케이션을 남한테 보여줄 목적 빼고는 쓰는 사람 못봤습니다.
아이폰 들고 주변을 둘러보는 건 아직 제겐 챙피한 일입니다.
어쨌건 대단한 성과인건 맞습니다.
3D 티비 만들었다고 해서 매일 안경쓰고 보는건 아니니까요.
결국은 컨텐츠 싸움.
대신에 컨텐츠로 연결해 줄 수 있는 방법(웹 검색 같이)이라고 보면
컨텐츠를 가진 업체쪽에서 솔루션을 탐낼 수는 있을듯 합니다.
검색 컨텐츠는 영상인식업체에서 운영할 수 있는 범위는 아니니까요.
아직..돌풍이라고 말하기는 이른거 같고, 과연 스캔서치로 어떻게 수익을 창출하느냐가 중요한거라고 봅니다.
Orpeus님의 의견에 동감합니다. 400만달러 투자를 받고, 지금까지 마땅히 키운 서비스가 없으니 말입니다.
지켜봐야 겠네용.
그냥 잘 만들었다… 니 최고다…
이 한마디만 해라… 모가 그리 말이 많다냐…
니들이 더 좋은거 만들어 놔봐 … 그럼 내가 또 니 최고다 라고 말해줄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삼성 알바 분들 여기와서 이러지말고 좀 꺼져주세요
가서 옴니아2 애지중지하면서 평생 썩어문드러지세요
택시안에서 실시간으로 제일 가까운 승객위치 확인가능
요즘 많이 쓰는 아이폰으로 글을 등록하면 인터넷 택시안에서 실시간으로 제일 가까운 택시 승객을 확인할수 있습니다.
세계 최고수준의 IT 인프라기반 전세계 최초 와이브로 택시 승객위치 확인가능…
http://twitaxi.com (트윗택시)
전 증강현실에 빠져서 거의 모든 앱들을 설치했었는데 스캔서치설치하고나서 ‘어디야’
등을 제외한 앱들을 거의 다 지웠습니다.
레이어나 기타 등등… 일단 처음가보는 장소에서 한 지점을 찾을때,
개인적으로 가장 쉽게 찾을수 있는 인터페이스를 갖추었더군요.
정말 유용하게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저같은 분들이 상당히 많은걸로 알고 있습니다.
개발자분들 위의 이상한 험담과 시기에 굴하지 마시고 힘내시길.
어차피 모두를 만족시키기엔 어려운거 아닐까요?
이런 앱을 무료로 배포하신것에 감사드립니다.
아직 초기단계고 이정도면 훌륭하지요.
Orpeus님이 틀린말을 한게 아닌데,
이미지프로세싱이 얼마나 어려운지 아느냐니..개발내공을 키우라니..
개발관련에 있는게 부끄럽고 하나라는 아이가 불쌍해지는군요.
그만큼 쓸만하거 인기가 있으니 10만개씩이나 받는거지…..
여기서 기술이 어떻느니 투자가 어떻느니 깽깽거리는들사람들……
동종업계 배아픈 사람들로밖에 안보임…….
어찌된게 작은성공에 축하해주거 자기자신도 실력 갈고 닦아서 서로발전할 생각은 안하고 써보지도 안하고 무턱대고 까기나 허고 ㅉㅉㅉ
평생 키보드 워리어나 하고 찌질대며 살아라…..
그리고 스캔서치에 들어간 기술….. 구글이 모바일에 집중하면서 내놓은 음성검색 고글스 등등 현재 it트랜드하고도 맞아떨어지는 방향이다.
아이폰 쓰면서 고글스 우리나라도 되게해달라고 속으로 둡신굽신하다가 시캔서치 나온거보고 깜짝 놀랬구만. 뭘 엄청난걸 하시겠다고 별거아니라거 먼저 까고 보냐????ㅉㅉㅉㅉ 한심하기 그지없네
스캔서치 다운받아 쓰고 있는 아이폰 유저입니다.
개발 쪽 사람이 아니라 자세한 내막은 모르겠고, 순수하게 유저 입장에서, 무료 배포에 이런 어플리케이션이라니요! 쓰면서 계속 감탄사 내뱉고 있는 어플입니다. 기존 증강현실 어플은 솔직히 신기하긴 해도 약간은 실용성 떨어지는 자랑질(?)용 어플같다는 느낌을 받았던 게 사실인데 스캔서치는 정말 유용했습니다. 다른 증강현실 다 지우고 이것만 사용 중.
특히 저는 책을 많이 봐서 책 스캔해주는 기능 너무 잘 쓰고 있습니다. 그냥 스캔만 하면 관련 리뷰부터 시작해서 서점, 가격비교까지 다 나오니까요. 다른 어플처럼 귀찮게 바코드 스캔할 필요도 없고…(유명하지 않은 책도 잘 잡히던데요; 놀랐습니다.)
참고로 저는 아이폰 페이지 4쪽도 안 쓰는, 평소에 자주 쓰이는 최소 어플만 깔아놓고 쓰는 유저입니다.
디자인이나 인터페이스도 이 정도면 정말 훌륭하구요.
오히려 순수 유저분들보다 아마 같은 업종 종사하시는 분들에게는 결점이 더 많이 보여서 그런 게 아닌가 합니다만 저같은 유저들은 이런 무료 어플은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
앞으로 계속 개발시켜나가시면 점점 더 좋은 결과물이 있을 것 같아 매우 기대 중입니다.
귀찮아서 리뷰 쓰거나 댓글 다는 성격이 아닌데, 너무 좋은 어플에 비해 비판댓글이 많아 응원글 하나 보태고 갑니다.;
증강현실 관련 어플 중에서 이제까지 나온 것 중 가장 뛰어난 것은 틀림없으며,무료로 이제 시작하는 단계임을 감안하면 매우 만족스러운 수준입니다. 앞으로 더 많은 자본과 회사들이 참여하면 소비자들이 만족하고 편리성이 뛰어난 어플이 계속 나오겠지요. 지금 이 어플이 엉성하네 마네 하는 건 어린아이가 어른처럼 강하지 못하다고 타박주는 거나 마찬가지 아닐까요? 지금은 비판이 아니라 격려가 필요한 초기 단계입니다.
저두 이거 설치하고 나서 Layar를 비롯한 다른 Demo용 증강현실 어플 지웠습니다. 앞으로 더 좋은 프로그램 개발하셔서 돈 많이 버시고 세계적인 업체로 성장하시길 바랍니다.
랑님 댓글 다실려면 좀 제대로 파악하고 다세요. 저는 랑이라는 사람에 대한 댓글을 단게 아니고 커트라는 사람이 일반 유저가 아닌 개발자로서 제품에 대해 너무 쉽게 생각하는거 같아서 그에 대해서 글을 쓴겁니다. 일반유저였다면 저 또한 이해합니다.
다른 의견 낼수 있지요. 하지만 적어도 개발자라면 일반유저하고는 달라야죠. 자신도 개발자면서 저 어플을 만들기위해 고생한 개발자에 대한 배려를 조금이라도 한다면 저리 쉽게 말 못하지요. 참고로 전 저 회사하고는 전혀 관련 없는 사람이고 삼성찌질이도 아닙니다.^^;;;
랑님 댓글 다실려면 좀 제대로 파악하고 다세요. 저는 Orpeus이라는 사람에 대한 댓글을 단게 아니고 커트라는 사람이 일반 유저가 아닌 개발자로서 제품에 대해 너무 쉽게 생각하는거 같아서 그에 대해서 글을 쓴겁니다. 일반유저였다면 저 또한 이해합니다.
저 땜시 논란이 많네요.
위의 댓글로 관련 개발자 분들이 맘상했다면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저는 단지 개발보단 기획/컨텐츠가 더 중요하다는 의미에서 비교를 한것이구요
머릿글을 읽고 따라 들어와서 내용을 자세히 보니 생각보단
Impact 도 약하고 별로 감동이 없기에 제 의견을 표현한것입니다.
표현상의 부적절함은 인정하지만 의견을 낼수 있지 않나요 ?
아 그리고 저도 이분야에서는 웬만큼 숟가락수가 있답니다.
또한 개발자 고생한 것하고 사용자들이 좋아하는 것 하고도 틀린답니다.
(공개된 자리라 더이상 논쟁은 안합니다. 끝내 주시길…)
검색 컨텐츠는 당연히 포털에서 나오지요…
검색을 모바일에서 편하게 하기위해 키패드가 아닌 이미지 검색 음성검색등의 방법이 쓰였을 뿐입니다….
콘텐츠가 관건이라는건 아무것도 모르고 하는 이야기 같네요 ㅋㅋㅋ
하나아빠님, 저도 내용은 읽고 쓴 답글입니다.
쓰신 내용보시면 아시겠지만,
“기획력과 마켓팅으로 머리 조금 굴려서 비슷하게 구현하면 된다라는 마인드”
분명 커트님만을 향한 말은 아니라는 점 인정하시리라 봅니다.
이전의 저의 공격적 댓글은 사과드립니다.
“개발보단 기획/컨텐츠가 더 중요하다는 의미에서 비교를 한것이구요” 이부분에 대해서 한말씀 드리고자 합니다. 기획력과 컨텐츠의 중요성에 대해서는 이해하고 높이 평가합니다. 아무리 좋은 제품이라고 해도 결국 최종 판가름 나는것은 기획력에 의한 마켓팅 전략에 의해 결정되기 때문입니다. 주변에 기획과 마켓팅에 능력있는 사람보면 참 기발하고 존경하기까지 합니다. 하지만 전 기획력과 컨텐츠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기획력과 컨텐츠가 더 중요한 제품들이 있겠죠. 거기서 거기인 제품들,기술들이라면 말이죠. 그게 아니라면 기술력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아이폰과 같은 물건은 기획력과 마켓팅이 뛰어나다 해도 나올수 없는 물건이듯 말입니다.
기획력과 마켓팅은 꽃을 피우게 하는 햇빛과 같은 역활을 하지만 꽃을 피울수 없는 종자에 아무리 햇빛을 비추어도 꽃은 피지 않듯 말입니다.
저는 스마트폰은 아직 가지고 있지 않아, 정확한 어플리케이션의 기능은 잘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현재 AR콘텐츠 제작과 기획을 진행하고 있기에 관련 어플이 나오면 유심히 들여다보기는 합니다. 근래 들어 국내외에서 스마트폰 기반의 AR어플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는 추세라 더욱 긴장하게 됩니다.
이런 어플들이 나오면 저희 팀원들과 토론을 하고, 어떤 기술들이 쓰여졌고, 어떤 한계가 있을 것이라는 나름대로의 추측도 해보고 있습니다.
나름대로 분석해 보건데, 현재 스캔서치는 GPS+Compass+Image Recognition+Link기능을 가지고 어플을 구현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방식은 기존의 어플들과 거의 유사한 형태인 것 같은데, 스캔서치의 경우 다른 어플보다 좀 더 디테일한 기획으로 접근하고 있다는 생각입니다. 이러한 스마트폰 기반 AR어플들은 대부분 아직까지는 정확한 이미지 인식과 분석을 통한 트랙킹이 가능한 수준까지는 도달해 있지 않은 것 같고,
여러분들이 지적하신 바와 같이, 아직은 ‘So What’이라는 물음에 구체적 답을 찾고 있지는 못한 것 같습니다. 유저에게 어떤 실질적 편리성과 이득을 줄 것이며, 개발공급사와 서비스 제공자들은 이를 통해 어떻게 사업적 이익을 달성할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한 부분은 각 사가 풀어가야 하는 문제입니다. 하지만 오래지 않아 제대로 된 Mobile AR솔루션이 나올 것이고, 이를 기반으로 관련업체들은 더욱 기발하고 정교한 어플들을 개발해낼 것이고,
결국 수익창출 모델도 찾아낼 것이라 생각합니다. 아직은 지켜봐야 하는 상황임에 분명하지만 AR이 여러 분야에서 활용되기 시작했고, 나름대로 효과는 보여주는 분야도 있으니,
AR이 바꿀 일상에 대해 기대와 우려를 동시에 가지고 지켜보고자 합니다.
Scan Search…
아이폰 앱 ‘스캔서치’의 이유있는 돌풍
주민영 2010. 03. 28
올라웍스가 출시한 아이폰 애플리케이션 ‘스캔서치‘가 연일 화제다.
스캔서치는 영상인식 기반의 이미지 검색 애플리케이션이다. 책 표지, 음반 자켓, 영화 포스터 등을 카메라로 찍으면 이미지를 분석해 관련 정보들을 모아서 보여준다. GPS를 활용한 거리 검색 기능도 있어 카메라로 …
Scan Ssarch…
아이폰 앱 ‘스캔서치’의 이유있는 돌풍
주민영 2010. 03. 28
올라웍스가 출시한 아이폰 애플리케이션 ‘스캔서치‘가 연일 화제다.
스캔서치는 영상인식 기반의 이미지 검색 애플리케이션이다. 책 표지, 음반 자켓, 영화 포스터 등을 카메라로 찍으면 이미지를 분석해 관련 정보들을 모아서 보여준다. GPS를 활용한 거리 검색 기능도 있어 카메라…
더마음씨의 생각…
올라웍스의 스캔서치 대단하다. 올라데이때부터 관심있던 회사인데 잘됐으면 좋겠네요. (근데 그냥 스쳐지나가는 생각인데 엔모사에 인수되는 시나리오… 응?;)…
스탈롱의 생각…
AR + 이미지인식 + 검색 = 스캔서치!! 뭐 종합선물 받은 기분이네요. 프리일때 얼렁들 받으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