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리소프트 기사 관련 반론보도문

가 +
가 -

본 인터넷신문은 지난 5월 29일 「‘캐통령’ 인기 비결 ‘캐리’인가 ‘언니’인가」 제목의 기사에서 유튜브 캐리앤토이즈 채널의 1대 캐리언니인 강혜진씨의 하차 소식을 전하면서 캐리소프트의 콘텐츠를 1인 방송이라고 보도한 바 있습니다.

이에 대해 캐리소프트는 본 회사가 제작하는 콘텐츠는 1인 방송이 아니라 여러 명의 PD와 스태프들이 참여해 만드는 채널이며, 캐리소프트는 1인 방송이라는 잘못된 판단에 따라 2대 캐리를 사교육 분야의 유명강사와 비교하거나 2대 캐리를 중심으로 한 캐리소프트의 사업 모델이 애초부터 불가능하다는 식으로 평가한 내용도 사실에 근거한 분석이 아니라고 밝혀왔습니다.

또한, 캐리언니 하차는 캐리소프트가 결정한 것이 아니라 1대 캐리언니인 강혜진씨가 스스로 활동을 중단하겠다고 회사에 통보하여 이루어진 것이라고 알려왔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