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맞춤 광고 플랫폼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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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쳐스트림네트웍스가 스마트폰을 활용한 광고 플랫폼 ‘카울리‘를 4월1일 선보였다.

카울리는 아이폰이나 안드로이드폰 같은 스마트폰 응용프로그램과 모바일 웹을 활용해 지역, 나이, 성별 등 다양한 계층의 소비자가 필요한 정보를 전달하는 스마트 광고 플랫폼이다. 주로 인기 응용프로그램에 배너 형태로 광고를 실어 보내는 방식을 쓴다.

카울리는 클릭당 지불 방식인 CPC와 광고 노출에 따른 CPM 상품으로 나뉜다. CPM 방식은 응용프로그램을 실행할 때 전면에 광고가 노출되는 형태이며, CPC는 모바일 지도나 응용프로그램 실행화면에 광고를 삽입해 응용프로그램 광고, 지역광고, 사이트광고 등을 진행할 수 있다.

이선진 퓨쳐스트림네트웍스 마케팅 본부장은 “새롭게 선보인 모바일 마케팅 서비스는 스마트폰을 활용한 최신 마케팅 툴로써 소비자에게 꼭 필요한 정보를 맞춤형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구현했다”라며 “앞으로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은 물론 앱을 활용한 모바일 마케팅 회사로 시장을 이끌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