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엔터 ‘토스트 드라이브’ 출시… 저장 공간 5GB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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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엔터테인먼트는 8월24일 ‘토스트 드라이브(TOAST Drive)’를 선보이며 개인용 클라우드 시장에 출사표를 던졌다.

‘토스트 드라이브’는 클라우드 무료 저장 공간으로 5GB를 제공한다. 페이코 회원이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현재 시험판으로 웹과 안드로이드, 윈도 환경에서 이용할 수 있다.

토스트 드라이브는 외부 클라우드 서비스 연동과 관리에 초점을 맞췄다. 구글 드라이브, 드롭박스와 연동해 토스트 드라이브에서 관리할 수 있다.

윈도 탐색기도 지원한다. ‘토스트 드라이브’가 제공하는 전용 윈도우 소프트웨어를 설치하면, 내 컴퓨터 윈도우 탐색기를 통해 손쉽게 파일을 올리거나 내려받을 수 있다. 케이블 선 없이도 휴대폰과 PC를 무선으로 연결해 파일은 주고받을 수 있다.

NHN엔터테인먼트 진은숙 총괄이사는 “토스트 드라이브는 자사의 토스트 클라우드뿐만 아니라, 다양한 외부 클라우드 서비스를 함께 사용할 수 있도록 하며 개방성을 극대화했다”라며 “토스트 드라이브의 이용자라면 단순히 파일을 저장하고 보관하는 것에 머무르지 않고, 더욱 편리한 데이터 관리 및 활용이 가능해질 것”이라고 서비스 출시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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