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콤·그라폴리오, 10대를 위한 ‘일러스트 창작자 육성 프로젝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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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와콤이 네이버의 창작 콘텐츠 플랫폼인 그라폴리오와 함께 10대를 대상으로 한 일러스트 창작 공모전 ‘틴에이저 일러스트 스토리 창작자 육성 프로젝트’를 실시한다.

네이버 그라폴리오는 온라인 창작 콘텐츠 플랫폼이다. 그라폴리오에선 일러스트레이션, 회화, 사진, 음악 등 예술 분야의 창작자들이 꾸준히 자신의 작품을 볼 수 있으며, 재능 있는 젊은 창작자들을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도 진행하고 있다. 와콤은 그간 그라폴리오와 함께 일러스트레이션 분야에서 창작자들을 위한 프로그램에 동참해 왔고, 이번에는 10대들의 창작 열망과 능력을 키워 주기 위한 프로젝트를 함께 진행하게 됐다.

‘틴에이저 일러스트 스토리 창작자 육성 프로젝트’는 10대에 한해 누구나 참가 가능하며,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한가지 주제의 이야기를 그림으로 연재한 작품을 제출하면 된다. 작품 응모는 이벤트 공식 홈페이지(http://www.grafolio.com/collaboration/152 )를 통해 할 수 있다.

이번 공모전에서 심사를 통해 선정된 총 20명의 파이널리스트에게는 와콤 창작용 태블릿인 인튜어스 아트와 함께 와콤 공식 소셜 네트워크(페이스북, 트위터, 인스타그램) 채널을 통해 온라인 작품 전시 기회가 제공된다. 그라폴리오는 특히 이 중 최종적으로 선발된 총 5명에게는 6개월동안 창작 지원금을 지급하며, 10대 일러스트레이션 작가로서의 활동을 지원한다.

성상희 한국와콤 마케팅팀 부장은 “일러스트 분야에도 10대 창작자들의 활동이 활발해 지면서 기발하고 다채로운 디지털 드로잉 콘텐츠들이 많다”라며 “이번 그라폴리오와 함께하는 10대 창작자들을 위한 프로젝트를 통해 열정과 재능으로 가득한 젊은 창작자들의 많은 지원이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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