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2017 하반기 ‘사용자 커넥트데이’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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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네이버

네이버가 지난 12월2일 사용자들에게 직접 서비스 성과를 소개하고 의견을 나누는 ‘네이버 2017 하반기 사용자 커넥트데이’를 진행했다. 네이버 사용자 커넥트데이는 지난해 말부터 반기별로 진행되고 있으며, 이번이 3번째다.

네이버 사용자 커넥트데이는 네이버 서비스 이용자 100명과 함께 네이버의 서비스 기획, 설계, 개발 등을 담당하는 실무 담당자들이 서비스 성과 및 새로운 시도에 대한 의미를 소개하는 자리다. 현장에는 서비스 설명 부스도 함께 마련돼, 사용자 이해도를 높였다.

이번 커넥트데이에는 2017년 3,4분기 네이버 사내 프로젝트 발표회를 통해 우수 과제로 선정된 18개 프로젝트가 소개됐다. 현장에서 진행된 이용자들의 투표 결과, 가장 뛰어난 변화를 보여준 ‘와우 프로젝트’에는 파파고, 네이버 아이디로 로그인, 음란물 필터링 기능인 엑스아이가 선정됐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한성숙 네이버 대표는 “’사용자 커넥트데이’는 네이버 서비스가 변화하고, 발전해나가는 과정에서 내부적으로 어떤 고민과 노력이 있었는지 이용자들에게 투명하게 공유하고, 소통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다”라며 “앞으로도 이용자 니즈를 더욱 세심하게 이해하고, 파악하기 위해 서비스 기획, 평가 등 다양한 방법과 채널을 통해 이용자들과 가까이 만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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