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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S, 클라우드 DB 제품군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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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웹서비스(AWS)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연례 기술 컨퍼런스 ‘AWS 리인벤트 2017‘에서 ‘아마존 오로라’ 및 ‘아마존 다이나모DB’를 위한 새로운 데이터베이스 기능을 발표했다. 또 완전형 그래프 데이터베이스 서비스인 ‘아마존 넵튠’을 새롭게 공개했다.

아마존 오로라에는 여러 데이터센터에 걸쳐 데이터베이스 읽기 및 쓰기를 확장할 수 있는 기능이 추가됐다. 이에 따라 보다 향상된 성능 및 가용성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아마존 오로라 서버리스는 새로운 배포 옵션으로 초당 과금을 통해 용량을 자동 조정해, 예측이 불가능하거나 주기적인 워크로드를 가진 애플리케이션을 쉽고 비용효율적으로 운영하도록 돕는다. 이와 더불어, 아마존 넵튠은 AWS의 빠르고 신뢰할 수 있는 완전 관리형 그래프 데이터베이스로, 개발자들이 상호연결성 높은 데이터를 활용해 애플리케이션을 쉽게 구축·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라주 굴라바니 AWS 데이터베이스 담당 부사장은 “AWS의 클라우드 기반 데이터베이스 서비스는 보다 뛰어난 확장성 및 비용효율성을 제공하고 AWS의 다른 서비스와 효과적으로 통합될 뿐 아니라, 고객들이 모든 워크로드에 동일한 데이터베이스를 적용해야 하는 제약에서 벗어나도록 한다”라며 “AWS는 앞으로도 계속해서 혁신을 지속함으로써 고객의 요구사항을 충족시키는 적합한 도구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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