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 ‘이로운 뽀로로’ 선물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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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e쇼핑몰 이로운몰이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뜻깊은 선물 기획전을 연다.

먼저 어린이날 선물 기획전 상품으로 ‘뽀로로’ 선물세트를 마련했다. ‘뽀로로’는 아이들에게 친근한 만화 캐릭터이자, 기아대책 홍보대사이기도 하다. 이로운몰 뽀로로 선물세트는 뽀로로 저금통과 친환경인증 라이스칩(60g), 초코와플(45g)로 구성됐다. 선착순 구매자 100명에게는 ‘우리 아이 부자 체력 만들기’ 소책자를 증정한다. 가격은 1세트에 1만7천원, 배송은 무료다.

뽀로로 선물세트는 기아대책이 만든 사회적기업 ‘행복한나눔’이 판매한다. 판매 수익금은 행복한나눔과 기아대책을 거쳐 지구촌 빈곤아동을 돕는 데 쓰인다.

강혜용 이로운몰 상품서비스팀장은 “사랑스러운 뽀로로가 왜 기아대책 홍보대사로 나서 지구촌 가난한 아이들을 돕는지, 또 왜 저금통이 돼 우리의 절약을 도와주는지 어린이날에 아이들과 함께 얘기할 수 있는 선물세트”라고 소개했다.

어버이날 선물세트는 시들지 않아 의미를 오래 살릴 수 있는 비누꽃 카네이션 바구니와, 소화가 잘 되고 맛있는  경주찰보리빵 1박스로 구성돼 있다. 가격은 1세트에 2만7천원. 5월4일 정오까지 주문된 건에 한해 어버이날에 맞춰 무료로 배송된다.

강혜용 팀장은 “경주서라벌찰보리빵은 무농약 찰보리와 1등급 우유, 유정란 등 고급원료로  경주시니어클럽의 할머니 파티시에들이 만들었고 비누꽃 카네이션 바구니는 행복을 파는 장사꾼의 장애인 직원들이 만들었다”라며 “구매만 해도 소비자에겐 건강과 기쁨을, 우리 사회엔 일자리를 주는 선물세트”라고 설명했다.

이로운몰은 5월19일까지 다양한 어린이 선물을 소개하고 할인한다. 우리밀 어린이쿠키세트(7천원)는 장애인 일자리 창출 사회적기업으로 유명한 위캔쿠키가 만들었다. 귀여운 동물캐릭터로 어린이들의 사랑을 받는 친환경 브랜드 에코기어 가방은 5월19일까지 20~35%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에코기어는 유해성 논란이 있는 PVC를 사용하지 않는 대신, 유기농면과 재생 플라스틱으로 만들었고, 유해 화학물질이 없는 염료로 염색했다. 유기농면으로 만든 유아의류 브랜드 ‘오가닉트리’ 일부 제품은 5월19일까지 20% 할인과 함께 사은품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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