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리얼 서밋 2018’ 5월 개최

올해도 팀 스위니 에픽게임즈 대표가 기조연설자로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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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리얼 서밋 2018이 서울 코엑스에서 5월18일 열린다.

언리얼 엔진 개발자들의 축제 ‘언리얼 서밋 2018’이 5월18일 열린다. 팀 스위니 에픽게임즈 대표의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언리얼 엔진 전문가들의 강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올해 언리얼 서밋은 게임 분야 외 산업 분야에서 언리얼 엔진을 사용하는 개발자를 위한 강연들이 열린다는 점이 특징이다.

에픽게임즈 코리아는 4월16일 ‘언리얼 서밋 2018 서울’의 개최 일정을 공개했다. 이번 언리얼 서밋은 5월18일 서울 코엑스 그랜드볼룸과 컨퍼런스룸(북)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올해로 8주년을 맞은 언리얼 서밋은 언리얼 엔진의 최신 기술 및 정보를 개발자들과 공유하는 언리얼 엔진 컨퍼런스다.

한국에 대한 관심이 각별한 것으로 알려진 팀 스위니 대표는 올해 언리얼 서밋에도 기조연설자로 나선다. 이외에도 국내외 언리얼 엔진 전문가들이 다양한 세션들을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엔터프라이즈 트랙이 신설돼 최근 들어 크게 주목받고 있는 게임 외 산업 분야 언리얼 엔진 사용자들을 위한 강연도 진행될 예정이다.

언리얼 서밋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등록이 가능하며 전 좌석이 매진될 경우 현장 등록은 불가하다. 참가비는 학생 4만원, 일반인은 6만원이며 4월21일까지 참가비의 40%를 할인 받을 수 있는 얼리버드 이벤트가 진행된다.

에픽게임즈코리아 박성철 대표는 “언리얼 서밋이 2010년 이래로 해마다 참석 인원 기록을 경신하며 그 규모를 키워갈 수 있었던 것은 언리얼 엔진에 대한 개발자분들의 큰 관심 덕분”이라며 “이러한 성원에 보답하고자 올해 역시 최고의 강연을 최상의 컨디션에서 들으실 수 있도록 자리도 더 많이 준비하고, 게임뿐만 아니라 산업 분야의 트랙까지 준비했으니 개발자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석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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