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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브라, 초경량 넥밴드 무선 이어폰 ‘엘리트 45e’ 출시

2018.05.10

자브라 엘리트 시리즈의 넥밴드형 신제품이 나왔다. 인체공학적 디자인에 26g 초경량 무게를 자랑한다. 가격은 12만9천원.

글로벌 음향기기 제조업체 자브라는 5월10일 넥밴드 무선 이어폰 ‘자브라 엘리트 45e’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자브라 엘리트 45e는 엘리트 시리즈의 넥밴드형 신제품으로, 2개의 첨단 마이크를 내장하고 있다. 인체공학적 디자인과 함께 사용자 목의 모양과 윤곽을 기억하는 플렉서블 형상기억 와이어를 사용해 안정적인 착용감을 제공한다. 26g의 초경량 제품으로 장시간 사용해도 부담이 적다.

자브라 측은 “자브라의 강점인 소음제거 기술이 더욱 업그레이드돼 통화 시 주변 잡음과 바람소리에도 사용자의 목소리가 상대방에게 선명하게 들린다”고 말했다.

2시간 충전으로 최대 8시간 동안 통화 및 음악 감상이 가능하고, 방진방수 등급은 IP54로 땀 및 먼지로 인한 고장 시 2년의 품질 보증을 제공한다. 음성인식 기술을 지원해 아마존 알렉사, 시리, 구글 나우 등을 이용할 수 있다.

국내 온라인 및 오프라인 매장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용산에 위치한 자브라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직접 청음이 가능하니 구매에 앞서 참고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