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Make: 초보 메이커의 전기 공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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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ke: 초보 메이커의 전기 공작』 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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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두이노와 전자공학을 전혀 모르는 진짜 초보자를 위한 기초 입문서가 나왔다. 블로터앤미디어가 출간한 <Make: 초보 메이커의 전기 공작>이다.

DIY 메이킹 프로젝트를 시작해 보려고 마음을 먹었지만 아는 게 아무것도 없다면, 이 책이 당신을 메이킹의 세계로 인도해 줄 것이다. 아기자기한 일러스트로 꾸며진 <Make: 초보 메이커의 전기 공작>은 전기 공작의 세계에 발을 들이고자 하는 초보자가 읽기에 부담이 없다. 기초적인 전자공학 이론을 설명하는 부분에서도 쉬운 언어로 반복해 설명한다.

『Make: 초보 메이커의 전기 공작』 도서 미리보기

<Make: 초보 메이커의 전기 공작> 도서 미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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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인 조디 컬킨과 에릭 헤이건은 현업에서 미디어아트, 인터랙티브 아트, 키네틱 아트 활동을 하는 예술가이자 동시에 메이커다. 조디 컬킨은 미국 국립과학재단, 뉴욕 예술위원회 등 여러 기관으로부터 수상한 바 있으며, 현재 뉴욕 보로우 맨허튼 커뮤니티 칼리지에서 미디어 아트 및 기술과 교수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직접 그린 만화 <아두이노(Arduino!)>는 12개 언어로 번역·출판된 바 있다. 뉴욕주립대에서 시각미술과 조교수로 재직중인 에릭 헤이건은 매년 뉴욕시 5번가의 디스플레이 작업을 맡아 진행하고 있으며 ‘월드 메이커 페어 뉴욕’에도 매년 참가해 자신의 프로젝트를 소개하고 있다.

<Make: 초보 메이커의 전기 공작>에서는 아두이노와 브레드보드를 활용해 LED를 켜고 끄는 간단한 프로젝트부터 푸시버튼으로 전자 키보드 만들기, 포텐셔미터를 활용해 테레민(전자 악기의 일종) 만들기, 서보 모터로 움직임을 구현하는 프로젝트 등을 소개한다. 프로젝트 자체는 입문 수준이지만, 쉬운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전압, 전류, 저항 등 전기적 특성을 이해하고 디지털 입출력과 아날로그 입출력의 차이 등 전자공학의 기초 개념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어서 좋다. 이 책을 마치고 나면, 누구나 자신만의 피지컬 컴퓨팅 프로젝트를 어렵지 않게 시작해 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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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ke: 초보 메이커의 전기 공작>은 6월21일 출간된다. 현재 온라인 서점에서 예약 판매를 진행하고 있다. 구매를 원하는 사람은 예약 주문을 통해 가장 빨리 받아볼 수 있다. 책에 관한 문의는 블로터앤미디어 메이크코리아팀(maker@bloter.net)으로 하면 되며, 메이크 코리아 사이트(http://www.make.co.kr)에서 이메일 서비스를 신청하면 메이크 단행본 및 행사 관련 정보를 받아볼 수 있다.

[이 책의 내용]

– 아두이노를 알아보자
– 아두이노를 연결해 보자
– 회로를 이해해 보자
– 프로그래밍을 해 보자
– 전기를 측정해 보자
– 프로젝트와 대화를 하자
– 좀 더 깊은 대화를 하자
– 움직임을 추가해 보자
– 나만의 프로젝트를 만들어 보자
– 부록 | 저항값 계산하기

[온라인 구매처]
– 예스24: http://bit.ly/2HJTDLi
– 알라딘: http://bit.ly/2JNXZpI
– 교보문고: http://bit.ly/2JAG6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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