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 안 해주는 맛집 음식, 배달요금 없이 집에서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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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 배달 서비스 ‘요기요플러스’가 8월26일까지 기본 배달요금 0원 이벤트를 진행한다. 배달 앱 ‘요기요’를 서비스하는 알지피코리아는 최근 폭염 등의 계절적 영향으로 소비자가 외식에 나서기 어려워지면서 보다 다양한 혜택으로 맛있는 음식을 즐길 수 있도록 이번 이벤트를 기획했다고 밝혔다.

요기요플러스는 배달되지 않던 맛집의 음식을 집에서 편안히 즐길 수 있도록 배달해주는 서비스로, 지난해 알지피코리아가 인수한 ‘푸드플라이’와 협업을 통해 새롭게 선보인 서비스다.

요기요플러스의 기본 배달요금 무료 이벤트는 먼저 입점한 7개 프랜차이즈 음식점에 적용됐다. 음식전문점인 ‘생어거스틴’, ‘사보텐’, ‘타코벨’, ‘코코이찌방야’, ‘온더보더’, ‘아웃백’, ‘육대장’의 메뉴를 기본 배달요금 없이 주문 할 수 있다.

이벤트를 이용하고자 하는 고객은 요기요 앱 내 요기요플러스 카테고리를 선택하고 배달요금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는 7개 프랜차이즈 중 한 곳에서 마음에 드는 메뉴를 고르면 된다. 그리고 결제만 하면 자동으로 기본 배달요금 0원 혜택이 적용된다.

연고은 알지피코리아 마케팅본부장은 “배달되지 않던 맛집 음식도 집에서 편안하게 즐기고 싶은 최근 소비자들의 니즈를 반영해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면서 “앞으로도 더 많은 소비자들이 다양한 혜택 속에서 요기요의 맛있는 일상의 즐거움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시도를 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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