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켓몬고’, 팽도리·불꽃숭이 등 새 포켓몬 추가

야생의 팽도리가 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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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고’에 새로운 포켓몬이 추가된다. ‘팽도리’, ‘불꽃숭이’ 등 신오지방에 등장하는 포켓몬들이 주인공이다.

나이언틱과 포켓몬코리아는 10월17일 위치기반 증강현실(AR) 게임 ‘포켓몬고’에 신오지방 포켓몬들이 추가된다고 밝혔다. 이른바 ‘4세대 포켓몬’이다. 신오지방은 ‘포켓몬스터DP 디아루가·펄기아’, ‘포켓몬스터Pt 기라티나’의 배경이다.

‘모부기’, ‘팽도리’, ‘불꽃숭이’ 등 신오지방 포켓몬은 향후 몇 주간에 걸쳐 ‘포켓몬고’에 추가된다. 새로운 포켓몬은 알에서 부화시킬 수 있으며, 레이드배틀에도 등장할 예정이다.

게임 내 각종 시스템도 개선된다. 우선 ‘포켓몬 박스 업그레이드’로 늘릴 수 있는 포켓몬 보유 최대치가 늘어난다.

나이언틱은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유튜브를 통해 새로운 포켓몬 트레일러 영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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