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 지급 결제 프로토콜 ‘퓨마페이’ 한국 사무실 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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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중해 동부에 있는 키프로스에 본사를 둔 블록체인 기반 지급 결제 프로젝트 ‘퓨마페이’가 한국 사무실을 열었다.

퓨마페이는 블록체인을 통해 모든 거래 및 지급방식을 통합하고 표준화해, 일상에서의 비즈니스 비용과 지출을 획기적으로 줄여주고자 기획된 프로젝트다. 자체 개발한 풀컨트렉트 프로토콜을 이용한 온라인 결제 플랫폼으로, 단순 송금 중심의 기존 암호화 거래를 넘어 정기 구독, 단일 결제, 대신 결제, 공과금 납부 등 일상생활에서의 암호화폐 활용성을 높였다.

이번 사무실 개소와 함께 퓨마페이는 한국 공식 대사로 체이니어 크리스나 대표를 선임하고 국내 기업들과의 파트너십, 네트워크 확장 및 결제 프로토콜 도입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크리스나 대표는 블록체인 전문 어드바이징 그룹 체이니어와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전문기업 크리스앤파트너스의 창립자로, 글로벌 네트워크와 오랜 컨설팅 경험을 바탕으로 여러 블록체인 프로젝트들의 사업 확장과 개발에 주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크리스나 대표

| 크리스나 대표

퓨마페이는 크리스나 대표를 주축으로 국내 사업 확장은 물론 국내 투자자들이 퓨마페이를 더 쉽고 편하게 투자할 수 있도록 국내 거래소 상장 및 공식방 운영에도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크리스나 대표는 “이미 오래 전부터 국내 사업 진행 방안에 대해 본사와 끊임없이 논의해왔다”라며 “퓨마페이에 대한 장점을 국내 기업들에게 널리 알려 일상생활에서 누구나 편하고 쉽게 암호화폐를 사용할 수 있도록 환경을 구축하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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