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퍼커넥트, 영상 메신저 ‘아자르’ 기반 웹드라마 제작

'아자르' 이용자의 실제 사례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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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이퍼커넥트에서 제작한 웹드라마

글로벌 영상 메신저 ‘아자르’를 개발·운영하는 하이퍼커넥트가 웹드라마를 제작했다. 아자르 이용자들의 실제 사례를 기반으로 내용이 꾸려졌으며, 총 5편의 콘텐츠가 제작됐다.

하이퍼커넥트는 ‘아자르’ 이용자의 실제 사연을 소재로 한 웹드라마를 제작했다고 11월30일 밝혔다. 이번 웹드라마는 지난 9월부터 약 한 달간 진행된 ‘아자르 감동실화 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5건의 사연을 바탕으로 제작됐다. 공모전에는 약 1천여 편의 사연이 접수됐다.

하이퍼커넥트에서 제작한 웹드라마는 11월부터 매주 한 편씩 공개되고 있다. 현재 2편까지 공개됐으며 총 5편이 제작됐다. 각 콘텐츠는 ▲뜻밖의 우연 ▲위로와 격려, 공감 ▲따뜻한 도움 ▲외국인 친구와의 우정 ▲새로운 만남 등을 주제로 제작됐다.

아자르에서 만난 외국인과 영어회화 연습을 하다가 한류 공감대를 형성하며 친구가 된 사례, 늦은 밤 혼자 길을 걷다가 대화 중이던 이용자의 도움으로 위기를 모면한 사례 등 다양한 실제 경험담이 담겼다.

이번 웹드라마는 현재까지 85만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다. 나머지 3편의 영상은 12월 중 아자르 공식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이번 공모전을 진행한 하이퍼커넥트 글로벌사업개발2팀 최희민 팀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재미, 위로, 공감 등 새로운 연결을 통해 만들어낼 수 있는 아자르의 다양한 가치를 확인할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아자르는 스와이프 방식으로 유사한 관심사를 지닌 사람들과 영상 채팅 매칭을 시켜주는 서비스다. 2014년 시작해 현재 2억건 이상의 글로벌 다운로드를 기록하고 있으며, 230개 이상의 국가에서 19개 언어로 서비스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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