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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비통표 첫 무선 이어폰 출시

2019.01.21

명품 브랜드 루이비통이 최초의 무선 이어폰 ‘호라이즌 이어폰’을 선보인다. 국내 출고가는 129만원이며 오는 2월 중 출시될 예정이다.

호라이즌 이어폰은 뉴욕 소재 신생 음향기기 제조기업 마스터앤다이나믹사와 협력으로 탄생했다.

MW07과 호라이즌 이어폰의 가장 큰 차이점은 루이비통 디자인이 새겨져 있다는 것. 그 외의 사양은 마스터앤다이나믹사가 지난해 출시한 299달러짜리 무선 이어폰 MW07과 동일하다. 10mm 크기 베릴륨 드라이버를 내장하고 있으며 IPX4등급 방수를 지원한다.

충전 케이스는 약 40분 만에 완전충전할 수 있으며, 케이스로 충전한 이어폰은 약 3시간30분 동안 연속재생이 가능하다. 이어폰 볼륨은 각 이어폰에 위치한 컨트롤 버튼을 통해 조정할 수 있다. 색상은 블랙, 화이트, 레드 모노그램, 그리고 옐로와 블루 색상의 루이비통 스트라이프 총 4가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