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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한국판 CES’, 한국 전자IT산업 융합 전시회

2019.01.30

‘한국판 CES’로 불리는 ‘한국 전자IT산업 융합 전시회’가 1월29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렸다. 31일까지 3일간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이달 초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19’에 참여한 국내 기업의 핵심 제품과 혁신 기술이 전시됐다. 삼성전자, LG전자, SK텔레콤, 네이버랩스를 비롯해 중견·중소기업 및 스타트업 등 총 35개사가 참가했다. CES에서 큰 환호를 받은 LG 롤러블 TV와 네이버랩스 5G 로봇 팔 앰비덱스 등도 만나볼 수 있다.

| 5G를 활용한 로봇 팔 ‘앰비덱스’

| 5G 초저지연 기술을 이용해 로봇 자체의 고성능 프로세서 없이도 통신망에 연결해 정밀한 로봇 제어가 가능하다.

| 오전엔 문재인 대통령이 엠비덱스와 악수하기도 했다.

| 화제의 LG 롤러블 TV

| 캡슐형 맥주 기계 ‘LG 홈브루’도 전시됐다.

| 삼성 219인치 6K 마이크로 LED 디스플레이 ‘더 월’

| 전체적으로 부스 규모가 작고 단촐하다.

| SK텔레콤 홀로그램 AI 스피커 ‘홀로박스’

| 알렉사가 탑재된 코웨이 공기청정기

| 행사는 서울 DDP에서 1월31일까지 열린다.

spirittiger@bloter.net

사랑과 정의의 이름으로 기술을 바라봅니다. 디바이스와 게임, 인공지능, 가상현실 등을 다룹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