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커 페어 서울 2019와 함께할 ‘메이커’를 찾습니다”

마포구 문화비축기지에서 열리는 제8회 ‘메이커 페어 서울’ 메이커 및 후원사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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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메이커 축제 ‘메이커 페어 서울 2019(Maker Faire Seoul 2019)’이 오는 10월19-20일, 서울 마포구 문화비축기지에서 열린다. 운영사인 블로터앤미디어는 본격적인 메이커 축제 운영에 앞서,  ‘메이커 페어 서울 2019(Maker Faire Seoul 2019)‘에 참여할 메이커를 모집한다.

메이커 페어 서울(makerfaire.co.kr)은 메이커들이 모여서 직접 만든 것을 보여주고 설명하는 메이커들의 축제로 전세계 45개국에서 연 220회 이상 진행되고 있다. 올해 메이커 페어 서울 2019는 중소벤처기업부와 창업진흥원의 후원도 받았다.

지난해 진행된 메이커 페어 서울은 메이커 400여 명이 100개가 넘는 프로젝트를 전시했으며, 참관객 1만4천여 명이 행사장을 찾아오는 등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진 바 있다.

메이커 페어 서울 2019는 지난해 기세를 이어 다양한 주제로 행사를 꾸릴 예정이다. 메이커는 3D프린팅, 드론, 로봇, 전기 자동차, 고카트, 악기, 스마트 토이, 업사이클링 제품 등 직접 만든 작품을 가지고 참관객과 기술·경험을 공유할 수 있다.

메이커 페어 서울 2019 메이커는 일반(개인), 커머션(스타트업), 기업(메이커 스페이스)으로 구분하여 신청할 수 있다.

일반(개인) 메이커는 취미 공학자, 예술가, 기술자 등 개인적으로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개인 또는 그룹이 신청할 수 있다. 커머셜(스타트업) 메이커의 조건은 직접 제작한 물건을 판매하고자 하는 개인 또는 그룹이다. 2017년 이후 사업자 등록으로 5인 이하 스타트업 기업이어야 하며, 참가비는 22만원(VAT 포함)이다.

스타트업 조건에 해당되지 않는 모든 기업은 기업(메이커 스페이스) 메이커로 등록할 수 있다. 제품 판매와 홍보가 가능하며, 참가비는 110만원(VAT 포함)이다.

블로터앤미디어 정재엽 대표는 “메이커 페어 서울은 지난 7년간 국내 메이커들과 만들기 문화를 즐기는 사람들의 높은 관심을 받아왔다”라며 “올해는 참관객들의 관심에 보답하는 마음으로 더욱 다채롭고 즐거운 행사가 준비될 예정이다. 행사에 대한 많은 기대와 메이커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메이커 페어 서울 2019는 오는 7월14일(일) 자정까지 메이커 전시 등록 웹사이트(bit.ly/31EznG7)에서 메이커 신청을 받는다. 메이커 등록 시 내부 심사 단계를 거쳐 최종 참가가 확정된다. 추가 궁금한 사항은 블로터앤미디어의 메이크코리아팀 이메일(maker@bloter.net)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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