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 오브 듀티 모바일’ 국내 사전등록 시작

배틀로얄 모드도 추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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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 오브 듀티: 모바일’이 곧 국내 시장에 출시된다. ‘콜 오브 듀티’ 시리즈의 IP(지식재산권)을 활용한 첫 모바일 게임으로 원작의 콘텐츠를 활용한 1인칭 슈팅게임(FPS)이다. ‘콜 오브 듀티: 모바일’은 7월15일부터 구글플레이를 통해 국내 사전등록이 진행되며, 정식 출시는 8월말 혹은 9월초로 예정돼 있다.

‘콜 오브 듀티’ 시리즈는 전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게임 중 하나다. 전쟁에 대한 치밀한 묘사로 큰 인기를 끌었다. ‘콜 오브 듀티: 모바일’은 ‘콜 오브 듀티’ 시리즈의 맵, 모드, 무기, 캐릭터를 모바일에서 구현했다. 텐센트 산하 티미스튜디오가 원작 개발사 액티비전 퍼블리싱과 협력해 개발했으며, 첨단 물리 기반 렌더링(PBR, Physical-Based Rendering) 기술을 사용해 게임 몰입감을 높였다.

‘콜 오브 듀티: 모바일’ 사전등록을 완료한 이용자에게는 ▲클래식 피스톨 ‘J358-테크놀로직’ ▲’에어드롭’ 아이콘 프레임 ▲’셀레브레이션’ 스프레이 ▲10번의 플레이 동안 경험치 2배를 제공하는 카드 등 다양한 보상이 무료로 제공된다.

‘콜 오브 듀티: 모바일’은 팀 데스매치, 수색 및 파괴, 프리 포 올(Free-For-All) 등 멀티플레이어 모드를 제공한다. 누크타운, 크래시, 하이잭 등 원작 시리즈의 맵을 즐길 수 있으며 게임을 하는 과정에서 이용자는 캐릭터, 무기, 연속킬(scorestreak), 기타 장비를 획득 및 잠금 해제해 장착하고 꾸밀 수 있다.

또한, 최대 100명의 이용자가 참여해 생존 경쟁을 펼치는 배틀로얄 모드를 새롭게 선보인다. 배틀로얄 모드는 ‘콜 오브 듀티’의 상징적인 맵과 지형, 바다, 항공 교통 수단에서 영감을 받아 대규모 맵에 구현됐다. 멀티플레이어 모드와 배틀로얄 모드 이외에 게임의 세 번째 모드는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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