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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벨트 ‘웰트’, 갤러리아백화점에 팝업스토어 오픈

2019.07.15

삼성전자의 스핀오프 기업인 웰트가 건강관리 스마트벨트 ‘웰트’를 압구정 갤러리아백화점에서 선보인다. 7월18일까지 갤러리아백화점 1층과 5층에 팝업스토어를 운영하며, 행사 이후에는 갤러리아백화점 5층에 위치한 프리서비 매장을 포함해 전국 13개 매장에서 판매된다.

웰트는 벨트에 스마트 기능을 접목한 것이 특징이다. 사용자의 허리둘레, 걸음수, 착용시간, 앉은 시간, 과식 여부 등을 감지해 사용자의 건강 상태와 생활습관을 파악하고, 전용 앱을 통해 일상에서 건강을 관리하도록 돕는 웨어러블 스마트 벨트이다.

강성지 웰트 대표는 “명품 퀄리티의 벨트에 건강관리 기능을 더한 ‘웰트’는 매력적인 제품이기에, 갤러리아백화점을 찾는 소비자들이 만족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갤러리아백화점을 방문하는 소비자는 웰트의 모든 컬렉션을 13만9000원의 동일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aspen@blote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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