씽씽, 마이크로 모빌리티 전용 보험서비스 개발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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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동킥보드 공유 서비스 ‘씽씽’ 운영사 피유엠피는 크라우드 보험 플랫폼 인바이유, 손해보험사 현대해상과  마이크로 모빌리티 전용 보험서비스 개발·운영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8월1일 밝혔다.

씽씽은 지난 426일 강남지역에서 시범운영을 시작한 전동킥보드 공유 서비스다. 라이프케어 전문 브랜드 ‘띵동’과 협업으로 운영을 차별화한 것이 특징이다. 이용 요금은 1000원에 5분 무료, 그 이후에는 1분당 100원을 받고 있다.

3사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전동킥보드 공유서비스 이용자 대상 보험 서비스를 설계하고, 이를 안정적으로 운영해 소비자 안전과 보장체계를 확립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윤문진 피유엠피 대표는 “마이크로 모빌리티 전용 보험서비스의 기반 마련을 위해 전문성과 운영 노하우를 갖춘 두 회사와 업무 협약을 맺게 됐다”라며 “전용 보험서비스를 통해 소비자 안전과 보장체계 확립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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