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다, 법인전용 서비스 ‘타다 비즈니스’ 프리 오픈

10월 이후 정식으로 서비스를 출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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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CNC(브이씨엔씨) 타다가 법인 전용 서비스 ‘타다 비즈니스’ 프리 오픈을 시작한다.

타다 비즈니스는 기업 임직원을 대상으로 한 법인 전용 서비스다. 타다 앱에서 법인 계정을 인증 받으면 실시간 호출 및 예약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이용 기업은 임직원들의 이동 관련 업무를 관리하는 시스템을 제공 받는다. 기간별 상세 이동 내역을 볼 수 있고, 결제 내역도 관리 페이지에서 상시 확인 가능하다. VCNC 측은 이러한 시스템을 통해 예산 수립 및 비용 처리 등 리소스를 절감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박재욱 VCNC 대표는 “타다 출시 이후 업무용으로 타다를 이용하는 고객들과 여러 기업에서 법인 서비스 출시에 대한 문의가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필요한 모든 곳에 편리하고 효율적인 이동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타다 비즈니스는 9월 말까지 프리 오픈 서비스를 진행한다. 정식 서비스 출시는 10월 이후로 예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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