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2019년 하반기 신입 공채 시작

사업, 마케팅, 사업지원, 퍼블리싱개발, 게임개발, 경영지원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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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이 2019년 하반기 신입 공채 모집을 시작한다고 9월2일 밝혔다.

이번 신입 공채는 넷마블을 비롯해 ‘리니지2 레볼루션’, ‘더 킹 오브 파이터즈 올스타’ 등을 개발한 넷마블네오, ‘쿵야 캐치마인드’, ‘모두의 마블’을 개발한 넷마블엔투, ‘마구마구’를 개발한 넷마블앤파크, ‘세븐나이츠’를 개발한 넷마블넥서스 등 총 5개사가 진행한다.

넷마블은 이번 공채를 통해 사업, 마케팅, 사업지원, 퍼블리싱개발, 게임개발, 경영지원 등 다양한 직군에서 인재를 모집한다. 지원 자격은 2020년 1월 입사 가능한 졸업자 및 2020년도 2월 졸업 예정자를 대상으로 한다. 이번 공채 규모는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으로 약 60-70명 수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전형 절차는 ‘서류-필기전형-1차 면접-2차 면접-입사’ 순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서류 접수는 9월2일부터 23일 17시까지 진행되며, 넷마블컴퍼니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할 수 있다. 넷마블은 11월-12월 필기전형과 면접전형을 거쳐 2020년 1월 채용 절차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배영수 넷마블 인사실장은 “넷마블은 국내를 비롯해 북미, 일본, 대만 등 글로벌 주요 거점을 중심으로 선도적으로 도전해가고 있다”라며 “이번 2019년 하반기 신입 공채를 통해 글로벌 게임 업계를 이끌어 갈 인재들의 많은 지원을 기다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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