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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가벼워요” 에이서, 그래픽 향상된 ‘스위프트5’ 공개

2019.09.09

에이서가 독일 베를린에서 개최된 ‘넥스트 에이서’ 행사서 가장 가벼운 14형 노트북 ‘스위프트5’를 공개했다. 2019년 스위프트5는 14형 화면 노트북 중 가장 가벼운 990그램으로 나왔다. 마그네슘 리튬과 마그네슘 알루미늄 합금 소재의 신제품은 견고함을 바탕으로 10세대 인텔 i7 칩과 아이리스 프로 그래픽을 내장하고 엔비디아 지포스 MX250 GPU를 옵션 선택할 수 있다.

| 에이서 스위프트5

스위프트5는 10세대 인텔 i7 칩과 최대 512GB PCIe SSD 저장 장치를 내장하고 14형 화면은 풀HD 해상도를 86.4% 화면비율에 구현해 몰입감을 높인다. IPS 패널은 터치 기능을 한다. 최대 12.5시간 작동되는 배터리는 30분 충전에 최대 4.5시간 사용할 수 있는 급속 충전이 된다. 지문 인식과 썬더볼트3, USB 3.1 타입C 단자 같은 편의 사양도 갖췄다.

제임스 린 에이서 IT 제품사업부 총괄은 “에이서는 세계에서 가장 가벼운 14형 노트북을 보다 견고하고 실용적으로 제작할 수 있는 방법을 끊임없이 연구하고 있다”라며 “새로운 ‘스위프트 5’는 최신 프로세서와 그래픽 카드를 통한 성능과 가벼운 무게를 동시에 충족한 제품이다”라고 말했다.

| 에이서 스위프트3

이번 행사에서 함께 공개된 ‘스위프트3’는 15.9mm 두께에 1.19kg 무게를 갖는 울트라북이다. 스틸 그레이와 밀레니얼 핑크 2가지 색상으로 나왔다. 10세대 인텔 i7 칩과 엔비디아 지포스 MX250 GPU, 최대 512GB PCIe SSD, 16GB LPDDR4X 메모리는 폭발적인 성능을 기대할 수 있다. 최대 12.5시간 작동되는 배터리는 야외에서 장시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에이서 컬러 인텔리전스와 엑사컬러 기술이 적용된 14형 풀HD IPS 디스플레이는 84% 화면 비율에 정확한 색상과 생생한 화면을 제공한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aspen@blote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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