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레스터 리서치, 데이터 복구 솔루션 ‘리더’에 ‘컴볼트’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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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보호 및 정보 관리 전문 기업 컴볼트는 시장조사기관 포레스터 리서치가 펴낸 ‘포레스터 웨이브:2019년 3분기 데이터 복구 솔루션’ 보고서에서 리더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9월19일 밝혔다. 해당 보고서에서 컴볼트는 ‘현재 제공하고 있는 솔루션’, ‘데이터 소스 및 관리 용이성’ 항목에서 최고점을 받았다. ‘백업 최적화’ 항목에서도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포레스터 웨이브 보고서를 보면 컴볼트는 ▲백업 및 복구 도구 통합을 계획하는 기업에게 적합하고 ▲서브스크립션 라이선스 모델을 통해 고객은 궁극적인 비용 절감 효과를 얻을 수 있으며, ▲어플라이언스 기반 솔루션은 시장 요구 사항을 발빠르게 충족한다. 컴볼트 솔루션은 데이터센터와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에 광범위하게 도입된 인프라 플랫폼 및 애플리케이션에 대해 업계에서 가장 포괄적인 기능을 제공한다고도 했다. 퍼블릭 클라우드를 채택하는데 도움이 되고 랜섬웨어 탐지 지원 기능도 제공한다.

신뢰성 높은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 도입을 지원한다는 컴볼트 솔루션은 가상머신(VM) 또는 애플리케이션의 비즈니스 관련 복구 기대치(RPO, RTO) 확인이 가능한 ‘복구 준비 상태’ 대시보드를 지원하는 점도 높게 평가됐다. 대시보드는 고객이 설정 변경을 통해 바로 결과를 확인할 수 있는 시뮬레이션 기능을 제공한다.

산제이 머천다니 컴볼트 CEO는 “포레스터 웨이브 보고서의 리더 선정은 모든 위치의 데이터 보호 및 관리, 활용을 지원하는 강력한 솔루션을 제공하고자 하는 컴볼트의 목표와 완벽히 부합한다”라며 “오늘날 고객들은 복잡하고 많은 제약이 따르는 인프라를 보다 유연하고 확장성 높은 멀티클라우드 환경으로 이동하고자 하지만, 이는 쉬운 일이 아니다. 포레스터 웨이브 보고서는 우리가 복잡한 고객 비즈니스 요구사항을 충족하는 경쟁사와 차별화된 솔루션을 제공하는데 앞장서고 있음을 입증한다”라고 말했다.

포레스터 웨이브의 2019년 3분기 데이터 복구 솔루션 보고서는 40개 항목을 기준해 데이터 복구 솔루션 공급업체를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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