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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단에 하와이 출사단까지” LG전자, ‘LG V50S 씽큐’에 올인

2019.09.30

LG전자가 내달 11일 출시되는 ‘LG V50 씽큐’ 알리기에 분주하다. 지난 9월27일 시작된 300명 규모의 체험단 모집에 이어 28일에는 하와이 출사단 모집을 시작했다. 28일부터 내달 2일까지 진행되는 ‘LG V50S 씽큐 하와이 출사단’에 참가를 원하는 소비자는 LG전자 페이스북(www.facebook.com/theLGstory)에서 신청할 수 있다. 발표일은 10월7일이다.

| 출사단은 LG V50S 씽큐로 하와이의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촬영하는 미션을 수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LG V50S 씽큐의 카메라 성능을 알리기 위해 기획했다. LG전자는 신청자의 출사계획을 평가해 총 3명을 선발, LG V50S 씽큐를 증정하고 10월25일부터 31일까지 5박7일 일정으로 하와이 방문기회를 제공한다. 출사단은 LG V50S 씽큐로 하와이의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촬영하는 미션을 수행한다. LG전자는 출사단이 촬영한 우수한 사진 및 영상을 골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소개할 계획이다.

앞서 27일 시작된 300명 규모의 체험단은 LG 스마트폰 사용자는 물론, 타사 제품 사용자도 지원할 수 있다. 체험을 원하는 소비자는 페이스북 이벤트 페이지(www.facebook.com/theLGstory)에서 10월3일까지 지원서를 작성하면 된다. 체험단은 추첨을 통해 선정된다.

LG V50S 씽큐는 3200만화소 전면 카메라를 탑재해 후면 카메라에 버금가는 결과물을 기대할 수 있다. ▲역동적인 모습도 흔들림 없이 순간 포착이 가능한 ‘AI 액션샷’ ▲격한 움직임에도 흔들림을 잡아 안정적으로 촬영할 수 있도록 해주는 ‘스테디캠’ 등 카메라 기능이 강화됐다. LG전자 스마트폰 카메라는 외부 전문가들로부터도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 최근 세계적 권위의 카메라 품질 평가 기관 VCX 포럼이 실시한 스마트폰 카메라 종합평가에서 올해 초 출시한 LG G8 씽큐와 LG V50 씽큐는 각각 1-2위에 올랐다.

오승진 LG전자 모바일마케팅담당은 “LG V50S 씽큐의 우수한 카메라 성능을 알리기 위해 이번 이벤트를 기획했다”라며 “특히 3200만화소 전면 카메라는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내 모습을 함께 담는 셀피 촬영에 최적의 결과물을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 LG V50S 씽큐, 확장 디스플레이 기능의 ‘LG 듀얼 스크린’이 기본 포함된다.

한편, LG V50S 씽큐 10월11일 이동통신 3사와 오픈마켓, LG베스트샵 등 자급제 채널 통해 출시된다. 가격은 119만9천원이며 고객 목소리를 적극 반영한 신형 ‘LG 듀얼 스크린’이 기본 제공된다. 신형 LG 듀얼 스크린은 2.1형 전면 알림창과 ‘360도 프리스탑’을 적용해 편의성이 개선됐다.

 

aspen@blote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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