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트라하’ 첫 유저 간담회 개최…10월17일 신규 업데이트

10월17일 신규 무기, 신규 서버, 신규 사냥터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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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은 모바일 MMORPG ‘트라하’의 첫 번째 유저 간담회를 10월3일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서울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사전 신청을 통해 초청된 이용자들이 참석해 소규모로 열렸다. 업데이트 방향성 발표, 퀴즈 이벤트, 개발사와의 질의응답 등이 진행됐다.

개발사인 모아이게임즈 이찬 대표는 이날 신규무기 클래스 ‘낫’, 신규 서버 ‘루세나’, 신규 사냥터 ‘그윈델의 성소’ 등을 소개했다.

모아이게임즈는 이 밖에도 신규 솔로 던전 및 필드 보스 추가, 신규 영웅 및 전설 펫, 유니콘 탈것, 의상 등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신규 업데이트는 오는 17일 진행된다.

이날 행사에서는 이용자들이 사전에 작성한 질문 및 건의 사항을 바탕으로 ‘던전’, ‘PvP’, ‘길드’ 등 주제별 소개가 이어졌다. 개발진이 직접 현장에서 이용자들과 소통하는 시간도 가졌다.

| 이찬 모아이게임즈 대표

이찬 모아이게임즈 대표는 “트라하에 많은 사랑 보내주신 유저분들께 보다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이번 행사를 준비하게 됐다”라며 “언제나 유저들과 소통하고 끝까지 함께하는 트라하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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