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 10월7일 ‘슈퍼엠’ 블루룸 라이브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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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니, 엑소, NCT127, WayV 등 아이돌 멤버로 구성된 연합팀 ‘SuperM(슈퍼엠)’이 트위터의 블루룸 라이브(#TwitterBlueroom)를 통해 전세계 팬들과 실시간 Q&A 시간을 갖는다.

트위터코리아는 오는 7일 오전 6시(한국시간, 미국 서부는 오후 2시, 동부는 오후 5시) 슈퍼엠과 미국 LA 할리우드 내 마련된 ‘슈퍼엠 팝업 스토어’ 오픈스테이지에서 블루룸 라이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슈퍼엠은 2019년 SM엔터테인먼트와 미국 캐피톨 뮤직 그룹이 선보이는 케이팝 그룹이다. 슈퍼엠은 이날 트위터블루룸에서 최근 근황과 앞으로 활동 계획 등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며, 전세계 팬과 실시간으로 소통할 예정이다. 트위터 이용자라면 누구나 해시태그 ‘#TwitterBlueroom’ 또는 ‘#AskSuperM’을 사용한 트윗이나 라이브 채팅을 통해 직접 자유롭게 질문할 수 있다. 슈퍼엠 멤버들은 질문에 실시간으로 답할 계획이다.

김연정 트위터 이사는 “이번 블루룸 라이브는 슈퍼엠의 첫 데뷔 트위터블루룸 라이브 Q&A 무대이자 동시에 미국 LA에서 처음으로 케이팝 아티스트와 함께 하는 트위터라이브 이벤트라 의미가 깊다”라며 “슈퍼엠은 트위터 팔로워만 약 1천800만명에 달하는 전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어, 많은 이용자들이 접속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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