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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으로 만나는 LG V50S 씽큐…이렇게 쓸 수 있어요

2019.10.14

LG전자가 지난 11일 출시한 ‘LG V50S 씽큐’의 주요 기능을 영상으로 만나는 TV광고를 선보였다. ‘이 모든 걸 경험해보세요’라는 제목의 45초 분량 광고(youtu.be/QT5kqlWPZ1Q)는 주인공의 아침을 깨우는 알람과 함께 시작한다. 영상은 일상의 다양한 순간에서 주인공이 V50S 씽큐와 듀얼 스크린을 어떻게 활용하는지를 보여준다.

| LG V50S 씽큐 TV 광고의 한 장면

주인공은 일상에서 LG 듀얼 스크린을 이용해 다양한 작업을 손쉽게 해낸다. 예를 들면 전체화면으로 동영상을 보면서 또 다른 화면인 듀얼 스크린에서는 다음 재생 목록을 확인한다. 화면이 열리는 각도를 자유자재로 조절할 수 있는 ‘360도 프리스탑’ 덕에 V50 씽큐를 노트북처럼 사용하고, ‘나만의 게임패드’로 남들보다 쉽게 모바일게임을 즐기기도 한다.

V50 씽큐 플랫폼을 바탕으로 고객 목소리를 반영한 V50S 씽큐는 초고화소 전면카메라와 같이 실생활에서 자주 사용하는 기능에 집중했다. 전면 3200만화소 카메라는 후면 카메라에 버금가는 성능을 기대할 수 있다. ▲1/480초 순간포착 ‘AI 액션샷’ ▲초고화질 저속촬영 ‘4K 타임랩스’ ▲격한 움직임에도 안정적인 촬영이 가능한 ‘스테디캠’ ▲마이크 감도를 극대화시키는 ‘ASMR’ 등 콘텐츠 제작에 특화된 기능들도 강점이다.

‘화면 내 지문인식’은 듀얼 스크린을 360도로 완전히 젖힌 상태에서도 지문인식을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제품 후면에 자리잡고 있던 지문인식 센서가 없어져 디자인 일체감도 높아졌다.

듀얼 스크린이 적용한 2.1형 전면 알림창은 사용자가 커버를 열지 않고도 시간, 날짜, 배터리, 전화 수신 등을 확인할 수 있다. 듀얼 스크린이 기본 포함되는 V50S 씽큐 출고가는 119만9천원이다.

aspen@blote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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