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해상, 모바일 고객 서비스에 네이버 AI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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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와 현대해상이 AI 기반 고객 서비스 강화를 위해 협력한다.

네이버(대표 한성숙)는 현대해상(대표 이철영)과 ‘인공지능(AI) 플랫폼 기반 고객 서비스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2월24일 밝혔다.

양사는 인공지능 기반 헬스케어 서비스 개발을 통해 현대해상 모바일 건강관리 서비스인 ‘하이헬스챌린지’를 고객이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네이버 인공지능(AI) 플랫폼인 클로바(Clova)와 연계해 이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비정형 문서 등 이미지 정보 추출 및 처리 관련 인공지능 R&D 협력 사업으로 기존 프로세스를 혁신하고 업무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교류와 협력도 강화하기로 했다.

현대해상 디지털전략본부 정규완 본부장은 “네이버 클로바 플랫폼을 활용한 인공지능 기반 신사업 발굴 및 업무효율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며,“앞으로도 고객 편의성 증대를 위한 다양한 혁신적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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