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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2020] 미리 보는 CES, ‘언베일드’ 현장

2020.01.06

1월5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세계 최대 국제 가전·IT 전시회 ‘CES(Consumer Electronics Show)’의 사전 미디어 행사인 ‘CES 언베일드 라스베이거스(이하 언베일드)’가 열렸다. 언베일드는 전시에 참여하는 일부 부스를 미리 관람할 수 있는 일종의 ‘맛보기’ 행사다. 각국 스타트업들이 들고 나온 신기술을 함께 구경해보자.

|미국 소비자기술협회(CTA)에 따르면 올해 언베일드에는 약 200여개 업체가 참석했다.

|원더 페인터. 2D 그림을 디지털로 옮길 수 있다. 입체적인 물체나 사람도 가능하다. 구현했을 때 모습이 조악하기는 하나 재미있는 기술이다.

|시연을 보여주고 있다. 기자의 몸이 찌그러진 형태로  가상공간 속에 구현되었다.

|일본의 웨어러블 스타트업 제노마가 ‘스마트 잠옷’을 보여주고 있다. 센서를 부착해 수면 상태, 일상생활의 움직임, 넘어지는 사고 등을 파악한다.

|울로(ULLO)의 제품. 손을 대면 심장박동에 따라 불빛을 낸다. 정신 건강을 위한 제품이다.

|언베일드에는 프랑스 스타트업도 다수 참가했다.

|전세계 취재진이 모였다.

|룰루랩의 루미니 홈을 체험해보고 있는 관람객의 모습.

 

|클락순(KLAXOON) 관계자가 자신들이 개발한 협업용 솔루션을 설명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