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자바·안드로이드·iOS 신입개발자 공채

서류전형, 코딩테스트, 대면인터뷰를 거쳐 2월부터 순차적으로 입사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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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이 소프트웨어엔지니어 신입개발인재 정규직 공개채용을 진행한다. 이번 공채는 ‘자바(java)’, ‘안드로이드(android)’, ‘아이오에스(IOS)’ 분야로, 지원자는 직무별 선호도를 선택해 지원 가능하다.

자격요건은 학사 학위 이상 취득자(최대 경력 2년 미만) 또는 예정자로, 풀타임 근무를 할 수 있는 재학생도 가능하다. 전공 무관. 일정은 채용 완료 시까지다.

온라인 접수 후 서류전형이 진행되며 코딩테스트, 대면인터뷰 순의 채용 절차를 거친다. 최종 합격 후 2월 내 순차적으로 입사하게 된다. 보다 더 자세한 모집 내용은 쿠팡 채용 안내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쿠팡에 따르면 이번 채용 직군 주요 업무는 고객이 쿠팡앱에 접속, 상품을 검색하고, 이 상품을 장바구니에 담아 주문 후 후기 작성까지 모든 시스템을 책임지는 역할을 한다. 또 고객이 실제 사용할 프론트 서비스를 디자인하고 개발하며 확장성과 안정성을 갖춘 시스템을 설계해 365일 가용 서비스를 제공한다.

해당 직군에게는▲주 5일 유연근무제 ▲주 1회 재택근무제 ▲본인, 직계가족 대상 실손보험 지원 ▲무료 조,석식 ▲쿠팡 구매금액 5% 캐시백 ▲다양한 취미를 즐기는 사내동호회 및 동호회비 지원 ▲임직원가 휴양콘도 ▲최신 맥북 지원 ▲명절 상여금 ▲각종 경조사 지원 등의 복지 혜택이 주어진다고 쿠팡은 설명했다.

현재 쿠팡의 기술개발 관련 인재는 약 2천명으로 한국, 미국, 중국, 대만, 인도, 캐나다, 러시아 등 다양한 국적으로 구성됐다. 한국 외 미국 실리콘밸리, 시애틀 중국 베이징, 상하이에 오피스가 있으며 개발 관련 인력의 경우 글로벌 오피스 근무 기회도 주어진다.

쿠팡 관계자는 “ ‘고객들이 쿠팡 없이 어떻게 살았을까?’ 생각하는 세상을 함께 만들어 갈 수 있는 열의와 적극적인 태도를 가진 신입 개발 인재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라며 “쿠팡 조직 내에서 비전을 갖고 함께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인재 육성에 더욱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