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여개 명품 브랜드 한자리에…G9 ‘명품관’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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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이코리아가 운영하는 트렌드라이프 쇼핑사이트 G9(지구)가 100여개의 명품 브랜드를 한 자리에 모은 ‘명품관’을 연다.

G9 명품관에서는 프라다, 구찌, 버버리 등 100여개의 명품 브랜드를 만나볼 수 있다. 해외직구 상품만으로 구성된 기존의 명품지구 제품을 비롯해 백화점 상품까지 더해 규모를 키웠다. 명품관 제품은 구매 신뢰도를 높이고, 안심하고 명품을 배송 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한다.

 

명품지구 제품은 현지 구매영수증을 동봉한다. 동시에 현지에서부터 물건이 도착할 때까지 운송 과정을 확인할 수 있도록 배송 알림 서비스를 제공한다. 1년 무상 수선도 제공한다.

박준우 G9 영업실 팀장은 “최근 플렉스라는 용어가 등장할 정도로 명품에 대한 관심이 커져 고객들이 보다 편리하게 트렌드를 접하고 쇼핑할 수 있도록 명품관을 새롭게 오픈했다”라며 “1년 무상 수선 등 프리미엄 제품에 걸맞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만큼 고객들의 호응이 클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2월9일까지 ‘명품지구’ 제품을 대상으로 7% 캐시백 프로모션도 선보인다. 인기 제품은 ‘타임딜’을 열어 특가 판매한다. 대표 상품으로 ‘구찌 마몬트 마틀라세 숄더백’과 ‘버버리 애쉬비 호보백 미듐’은 캐시백 적용시 각각 119만9700원, 62만31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마르지엘라 버킷백(블랙/화이트)’은 129만원, ‘오프화이트 ODSY 오드시 스니커즈 3종’은 40만원에 판매한다. ‘보테가베네타 인트레치아토 남성 반지갑(123180 V4651 2006)’은 39만원, ‘루이비통 에띠 보야지 클러치백’은 69만원에 각각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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