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크플러스, 스파르타코딩클럽과 손잡고 입주사 코딩 교육 지원

스파르타코딩클럽은 비개발자를 대상으로 코딩 수업을 전문으로 하는 스타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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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오피스 스파크플러스가 성인 대상 코딩 교육 스타트업 ‘스파르타코딩클럽’과 제휴해 전지점 입주 멤버 6500여명의 코딩 교육을 지원한다고 2월13일 밝혔다.

스파르타코딩클럽은 비개발자 대상의 코딩 수업을 전문으로 하는 스타트업이다. 개발자와 협업이 잦은 디자이너, 서비스 기획자 등 현업에서 일하는 비개발자 직군의 직장인이 다수 수강하고 있다.

코딩 수업은 퇴근 후 또는 주말 각 지점별 스파크플러스의 유휴 회의실을 활용해 진행된다. 퇴근 후 외부 이동 없이 바로 수강이 가능한 높은 학습 접근성이 강점이다. 또한 강의실 임대 비용을 절감해 수강생들에게 할인된 수강 비용으로 혜택을 극대화했다.

목진건 스파크플러스 대표는 “스파크플러스의 입주사이기도 한 스파르타코딩클럽과의 제휴를 통해, 공간 제공뿐만 아니라 입주사와 입주 임직원의 성장 등 다방면으로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하며 “이번 제휴는 IT 기업이 다수 입주한 스파크플러스의 비개발자 입주 멤버의 코딩 학습에 대한 니즈를 만족시켜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이범규 스파르타코딩클럽 대표는 “앞으로도 스파크플러스와 지속적인 협업을 진행할 예정”이라며 “이번 제휴를 시작으로 더 많은 고객에게 최고의 교육 콘텐츠를 개발해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스파크플러스는 현재 총 12개 지점(역삼점, 역삼2호점, 삼성점, 서울로점, 선릉점, 강남점, 을지로점, 삼상2호점, 시청점, 선릉2호점, 선릉3호점, 성수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오퍼레이티드 바이 스파크플러스(Operated by SPARKPLUS)’를 모토로 콘텐츠가 강조된 공간 운영을 통해 2021년까지 서울 전역 주요 거점에 40호점까지 확장해 나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