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어비스, ‘검은사막’ 파트너앱 출시

공식 파트너앱 '검은사막+'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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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어비스가 PC MMORPG ‘검은사막’ 공식 파트너앱 ‘검은사막+’를 출시했다. 이번 앱은 PC 온라인 게임 ‘검은사막’을 모바일을 통해 좀 더 편리하게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하는 기능을 갖췄다. 앞서 펄어비스는 ‘PS4’ 버전 ‘검은사막’을 지원하는 모바일 파트너앱을 출시한 바 있다.

‘검은사막+’는 ▲커뮤니티 기능 ▲FAQ/고객 문의 ▲쿠폰 사용 ▲공지 ▲길드 채팅 ▲통합 거래소 ▲검은사막TV 등을 앱 하나로 즐길 수 있도록 제공한다.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 등을 통해 내려받을 수 있으며, 3월11일까지 ‘검은사막+’에 로그인한 이용자 모두에게 반려동물 ‘검은망토 강아지’를 제공한다.

또 ‘검은사막’에는 ‘미스틱’ 및 ‘가디언’ 클래스 전승이 업데이트됐다. 미스틱과 가디언을 마지막으로 검은사막 전체 클래스 전승이 완료됐으며, 펄어비스는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한 이벤트를 3월11일까지 진행한다. 레벨 달성에 따라 ‘강화 지원 상자’, ‘발크스의 조언’ 등 게임 내 아이템을 얻을 수 있다.

또한, 검은사막 탈 것 ‘말’을 환상마로 각성시킬 수 있는 ‘아무말(馬) 대잔치!’ 이벤트를 3월4일까지 진행한다.

한편, 펄어비스는 ‘검은사막’ 콘솔 버전을 강화하고 있다. 현재 펄어비스는 PS4, X박스 원 이용자 간 ‘검은사막’을 함께 즐길 수 있는 크로스 플레이 지원 기능을 개발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