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모바일 ‘카트라이더’ 올해 상반기 중 글로벌 출시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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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이 모바일 레이싱게임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를 올해 상반기 중 한국을 포함한 글로벌 시장에 출시한다고 3월25일 밝혔다.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는 모바일 버전 ‘카트라이더’다. 이번에 출시되는 게임은 2011년 출시된 ‘카트라이더 러쉬’의 후속작이자 지난 2012년 국내에 출시된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의 개선판이다. 중국에서는 2013년부터 인기리에 서비스 중이다.

넥슨은 티저 사이트를 열고 최신 트렌드에 맞춰 탈바꿈한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를 올해 상반기 중 글로벌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넥슨에 따르면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는 3D 카툰 그래픽을 바탕으로 ‘카트라이더’의 레이싱 경험을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된 형태로 구현했다. 카트 바디와 트랙, 게임 모드 등 원작 핵심 콘텐츠와 주행 테크닉을 그대로 반영했다.

이번에 공개된 티저 영상에는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의 개선된 그래픽을 볼 수 있는 게임 플레이 화면이 담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