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전선’, 15일 정기점검… 뭐가 달라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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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D. 글로벌이 모바일 RPG ‘소녀전선’의 정기점검 및 업데이트를 진행한다.

15일 X.D. 글로벌에 따르면 이날 오후 3~5시에 점검에 들어간다. 점검 시간에는 게임에 접속할 수 없고 점검은 상황에 따라 단축·연장될 수 있다.

/사진=소녀전선 공식 카페

소녀전선은 업데이트를 통해 메인스토리 제13장 ‘멸각’을 추가할 예정이다. 점검이 끝난 후 게임에 접속해 일반 12-6 전역을 클리어 하면 13장이 개방된다. 새로 추가되는 4성 산탄총 인형 ‘콜드 디펜더’는 13장 전역에서 획득 가능하다. 블랙카드 교환목록과 우정상점 아이콘도 추가됐다.

X.D. 글로벌은 이번 업데이트로 소녀전선에서 발생했던 오류를 수정하는 한편 최적화 하는 작업도 진행할 계획이다. 중장비 부대 ‘BGM-71’의 2스킬인 ‘장전 프로세스’의 설명을 실제 효과와 일치하도록 수정하며 전술인형 ‘SAF’ 스킬이 제대로 발동하지 않는 문제도 바로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