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 20만원대 샤오미 홍미노트 9S 사전예약 판매…25일 자정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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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미 홍미노트9S/사진=11번가 제공

11번가가 중국 샤오미 ‘홍미노트 9S’ 자급제 모델을 사전예약 판매한다.

11번가는 25일 자정부터 ‘홍미노트 9S(Redmi Note 9S)’ 사전예약 판매를 시작한다고 24일 밝혔다.

LTE 버전으로 출시된 홍미노트 9S 자급제 모델의 출고가는 각각 26만4000원(4GB램/64GB), 29만9200원(6GB램/128GB)이다. 색상은 인터스텔라 그레이와 글레이셔 화이트 2가지다.

사전예약 고객을 대상으로 한 경품 행사도 진행된다. 11번가 홈페이지를 통해 사진과 사용 후기를 남긴 고객 중 ‘우수 리뷰어’로 선정된 고객에게는 샤오미 정품 미에어 3H 공기청정기(30명)와 안티코 UV 살균기(30명)를 증정한다. 행사는 정식 발매일인 29일부터 6월8일까지다.

아울러 11번가는 사전예약 고객 전원에게 4만원 상당의 샤오미 정품 아이오닉 헤어드라이어를 증정한다고 밝혔다.

11번가 안승희 디지털 담당은 “가격 경쟁력이 중요한 중저가폰 시장에서 홍미노트 9S는 메리트가 큰 상품”이라며 “11번가는 앞으로도 양질의 기종들을 선보이며 국내 자급제폰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