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로 미래를 본다”…증권플러스 ‘인공지능 차트예측 서비스’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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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차트예측 서비스 예시 화면 / 자료=두나무

두나무가 소셜 트레이딩 서비스 ‘증권플러스’에 인공지능 차트예측 서비스를 출시했다.

인공지능 차트예측은 두나무 계량분석팀이 개발한 머신러닝 알고리즘으로 과거 차트를 분석하고, 향후 예상되는 차트 패턴을 제시하는 서비스다. 현 시점의 주가 흐름과 가장 유사한 과거 차트를 토대로 주가가 어떻게 변화했는지 분석해 투자자의 전략 수립을 돕는다.

이용 방법은 간단하다. 원하는 종목의 차트 화면에서 ‘차트예측’을 선택하면 바로 결과가 나타나며, 약 2000개의 국내 주식 종목과 각종 지수, 해외주식 분석 결과가 함께 제공된다.

두나무는 인공지능 차트예측 서비스 출시를 기념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고 밝혔다. 28일까지 증권플러스 앱 내 공지사항의 ‘인공지능 차트예측 베타 서비스 오픈!’ 게시글에 댓글을 남기면 서비스 무료 이용권 15회를 받을 수 있다.

두나무 관계자는 “상승 확률이 높은 종목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해 살펴본 결과, 투자자들이 시장을 이기는 데 차트예측이 도움이 된다는 점을 통계적으로 확인했다”며, “회원들의 합리적인 투자 전략 수립에 도움이 되는 서비스를 계속해서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