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도비시스템즈의 파트너이자 플렉스 전문 개바사인 액츠원이 최근 고객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리치인터넷애플리케이션(RIA)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액츠원(www.actsone.co.kr)은 지난 3월 플렉스(Flex) 기반 솔루션인 블루원 디자이너(Blueone Designer1.0)를 출시한 데 이어 지난 5월 9일 블로원 콤포넌트 3.0(Blueone Components)도 출시하면서 관련 시장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또 최근에는 기술 교육 센터도 오픈하면서 내부와 외부 고객들에 대한 기술 업그레이드에도 눈을 돌리고 있다.
블루원 디자이너는 디자이너가 개발자와 협업하는데 있어서 UI 편집기(User Interface Editor)를 사용해 코드 추가 없이 간단하게 각 컴포넌트의 속성과 스타일, CSS, EFFECT 등 플렉스 화면을 쉽고 빠르게 제작/수정이 가능하며, 드래그앤드롭(Drag&Drop) 등 직관적인 인터페이스 제공으로 원하는 플렉스 화면을 쉽고 빠르게 구현 할 수 있도록 차별화 했다.
블루원 콤포넌트 3.0은 지난 3월 18일 어도비코리아에서 출시한 플렉스 3.0(FLEX 3.0)을 국내 개발환경에 맞게 적용한 제품이다. 
액츠원은 2006년 세계 최초로 상용 플렉스 콤포넌트를 출시해 우리투자증권, 삼성전자, 현대증권, 중소기업진흥공단, 삼성SDS, LGCNS등 30 여개사에 공급해 플렉스개발 프로젝트를 지원해오고 있다.
블루원콤포넌트는 세계 1위의 콤포넌트 판매채널인 콤포넌트소스닷컴을 통해서 전세계에 판매되고 있다.
김양근 액츠원 차장은 “최근 금융권이나 미디어, 쇼핑몰을 중심으로 RIA 바람이 불고 있다”고 전하고 “마이크로소프트의 액티브X 기술을 걷어내고 풍부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려는 고객들이 늘고 있어 이 시장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또 “마이크로소프트가 관련 시장에 적극적으로 뛰어들면서 어도비를 추격하고 있지만 쉽지 않은 싸움이 될 것 같다. 사용자의 경험 부분과 어도비의 오픈 소스화 추진 등 어도비가 가진 경쟁력에 힘이 붇고 있는 상황”이라고 주장했다.
한편, 액츠원은 고객 사이트 개발은 물론 국내 기업용 솔루션 업체들의 유저 인터페이스 개선 작업에도 참여하고 있다.
김양근 차장은 “아직까지 공개할 단계는 아니지만 국산 기업용 소프트웨어 업체들과 협력을 넓혀가고 있다. 조만간 관련 소식들을 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
||||||||||||
|














![[블로터포럼] 그들이 도전에 나선 이유](http://www.bloter.net/files/2012/05/bfsu-2-ceos.jpg)
![[미니포럼] ‘빅데이터 학과’에선 뭘 배울까](http://www.bloter.net/files/2012/05/120511-chungbuk.jpg)



![[소셜잇수다] “나는 워드프레스 전도사”](http://www.bloter.net/files/2012/05/socialitsuda.png)
![[블로터TV]얼굴이꽉찬방송: 삼성, 콘텐츠 서비스에 주목](http://www.bloter.net/files/2012/05/120511BT-Bigface.jpg)

![[앱리뷰] 알서포트 ‘모비즌’, PC서 카카오톡도 되네](http://www.bloter.net/files/2012/02/120227-mobizon-rsupport.jpg)



황도연 오비고 대표 “웹브라우저, 융합의 핵심 키”](http://www.bloter.net/files/2012/05/obigoceo2012052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