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줄리뷰] 퇴근하고 싶은 출근길, 끼니 못 챙겼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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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도가 없고 기준도 없고 전문성도 없는 파격 기획.
아무거나 골라잡아 내 맘대로 분석하는 10줄 리뷰.

고단백질 파워드링크 4종/촬영=김주리 기자

개인적인 사정(월요일에 출근하기 싫어서 연차 씀)으로 하루 건너 뛴 ’10줄리뷰’. 오늘은 울적한 아침을 달래주는 달달한 단백질 음료들.

코카콜라의 ‘Ades(아데스) 아몬드’ 오리지널과 초콜릿/촬영=김주리 기자

올리브영에서 구입. 오리지널은 고작 47칼로리다.

바쁜 아침 간편하게, 지친 오후 든든하게, 늦은 저녁 출출할 때…아몬드 씨앗의 힘!/촬영=김주리 기자

우유 특유의 무거운 느낌은 덜하지만 아몬드 향이 뚜렷해 호불호가 갈릴 듯 하다.

아이스 커피에 섞어마시면 아몬드 카페모카 완성/촬영=김주리 기자

초콜릿 맛은 오리지널에 비해 많이 달다.

흔들어 마셔야 하는 것이 포인트/촬영=김주리 기자

쉐킷 쉐킷

무려 168칼로리. 저지방 고단백 음료.

오스트리아산 ‘퍼펙트 파워쉐이크’ 초코바나나맛. 운동하면서 먹었던 단백질 쉐이크에 초콜릿향을 입힌 맛. 바닐라맛은 어제 저녁 시음했는데 (내 기준으로) 향이 너무 강했다.

언제나 민망한 손금 공개/촬영=김주리 기자

우유가 함유됐으므로 알러지 체질 및 비건들은 주의!

바닐라 맛은…마시고 나니 병이 사라졌습니다/촬영=김주리 기자

3가지 제품을 한 꺼번에 마시니 속이 부대낀다. 달달하게 단백질을 보충하고 싶으신 분이라면 추천.

#코카콜라 아데스 아몬드 #퍼펙트 파워쉐이크 #퇴근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