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동 건 네오위즈 ‘게임인재 사관학교’

  이희욱 2008. 07. 01 (0) 뉴스와 분석, 디지털라이프, 삶/여가/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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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위즈 게임아카데미가 제1기 수강생 모집을 마치고 게임 꿈나무 육성을 위한 첫 걸음을 뗐다.

제1기 수강생들은 게임 기획, 프로그래밍, 그래픽 과정 등 5개 교육 과정별로 선발했다. 모집 과정은 서울을 비롯해 부산, 광주, 속초 등 전국에서 모인 예비 게임 꿈나무들로 약 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기존 게임교육 학원 졸업생과 게임회사 현직 종사자까지 다양한 사람들이 응시했다. 최종 선발된 제1기 수강생들은 6개월동안 전문 과정을 이수하게 된다.

교육과정에 참여한 남길우 씨는 “함께 배우는 수강생들과 한마음 한 뜻으로 열심히 배워, 게임업계에 꼭 필요한 인재가 되겠다는 꿈을 반드시 이루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권순성 네오위즈 게임아카데미 본부장은 “이들이 소중한 첫걸음을 내디딜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계속할 것”이라며 “네오위즈 게임아카데미가 게임산업 발전을 주도할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네오위즈 게임아카데미는 ‘명품 게임인재 양성’을 기치로 지난 5월 문을 연 네오위즈 자회사다. 전문 강사진을 중심으로 방학 특강, 야간재직자 대상 교육, 해외취업 및 인턴십 프로그램 등 다양한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수강생에겐 30~80%의 장학금 혜택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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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욱

asadal입니다. '우공이산'(http://asadal.bloter.net)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인터넷과 뉴미디어, 사회적 웹서비스, 기업의 사회적 책임, 오픈소스, CCL 등을 공유합니다. asadal@blote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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