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줄리뷰] 원데이 컬러렌즈 3종, 눈화장만으로 부족할 때

가 +
가 -

의도가 없고 기준도 없고 전문성도 없는 파격 기획.
아무거나 골라잡아 내 맘대로 분석하는 10줄 리뷰.

(왼쪽부터) 렌즈미 베스니티 그레이, 홀리브 그레이, 밀킨 그레이/촬영=김주리 기자

전 국민 마스크 필수 착용 시대를 맞아 메이크업 및 꾸미기 트렌드가 눈에 집중되고 있다.

코스메틱 시장은 물론 오렌즈, 렌즈미 등 패션 렌즈 업계도 가을맞이 신제품을 속속 출시하고 있는 상황.

’10줄리뷰’ 연재 시작 이후 체중이 살짝 늘어서…오늘은 렌즈를 착용해보겠습니다.

/촬영=김주리 기자

화사하면서도 자연스러운 느낌을 주는 그레이 컬러로 3가지 제품을 통일했다.

/촬영=김주리 기자

다채로운 색 조합이 눈에 띄는 베스니티 그레이. 직경은 13.5㎜로 다른 두 제품보다 작다.

실물 및 착용샷/촬영=김주리 기자

색이 화려한 만큼 직경을 줄여 인공적인 느낌을 최소화했다. 셀카용으로 매우 우수.

밀킨 그레이. 촬영 당시가 외출 직전이었던지라 이 제품만 눈화장을 했음/촬영=김주리 기자

자연스러움이 돋보이는 밀킨 그레이. 렌즈를 둘러싸고 있는 검은색 링이 없다. 착용하면 그레이보다는 옐로우 그린 컬러에 가까워 보인다. 직경 13.7㎜.

일명 ‘뽀샤시’ 필터를 넣지 않았음에도 오른쪽 위 사진이 왜 저렇게 찍혔는지 아직도 모르겠다…

홀리브 그레이/촬영=김주리 기자

직경 13.8㎜로 다소 큰 사이즈가 포인트. 또렷한 써클라인도 인상적이다. 착용 후 사진을 찍으면 눈동자가 흰자보다 커 보이는 현상이…제 타입은 아닙니다.

/촬영=김주리 기자

세 가지 제품 모두 눈을 깜빡이거나 눈동자를 움직일 때 렌즈가 따로 움직이는 훌라 현상이 일어나지 않는다.

원데이 제품. 팩 하나를 사면 두 쌍의 렌즈가 들어있다. 한 팩 당 9000원.

※’10줄리뷰’는 뒷광고 기사를 작성하지 않습니다.
※’10줄리뷰’는 건전하고 공정한 쇼핑 문화를 지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