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쟁이사자처럼, 롯데그룹과 ‘채용연계형 온라인해커톤’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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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래밍 교육 브랜드 멋쟁이사자처럼이 롯데그룹과 협업해 멋쟁이사자처럼 8기 해커톤을 10월7일부터 25일까지 온라인으로 개최한다.

롯데그룹과 함께 진행하는 이번 해커톤에는 멋쟁이사자처럼 8기에 참여한 전국 49개 대학의 약 1000명의 학생들이 참여한다. 해커톤은 해킹(Hacking)과 마라톤(Marathon)의 합성어로 정해진 시간 내에 작업해 소프트웨어 프로덕트를 완성해야한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해 안전을 고려해 예정된 프로그램을 모두 온라인으로 진행한다.

행사는 10월7일 오프닝과 해커톤 주제 발표를 시작으로 인공지능 알까고 토너먼트, 해커톤 결과물 발표, 시상식등으로 구성돼있다. 이번 해커톤의 주제는 ▲롯데그룹의 유통, 물류, 제조 서비스 중에서 현재 불편함을 느끼는 부분 개선안 도출 ▲새롭게 제안하고 싶은 것으로 이중 한 가지를 선택해 10월25일까지 웹 혹은 앱 서비스로 구현해야 한다.

롯데그룹은 국내 DT 인재를 지원하기 위해 행사에 참여한다. 롯데는 이번 해커톤 행사 수상자에 한해 소정의 상금 및 롯데 채용 참여시 서류 전형 통과 등의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멋쟁이사자처럼 이두희 대표는 “이번 해커톤은 롯데그룹과 협업해 국내 DT 인재를 지원하기 위해 계획, 진행하고 있다”며 “멋쟁이사자처럼은 광주인공지능사관학교 온라인 해커톤 행사를 진행한 노하우를 통해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밝혔다.

한편 멋쟁이사자처럼은 2013년 “내 아이디어를 내 손으로 실현한다”라는 가치 아래 서울대, 카이스트, UCLA, NYU 등 전 세계 130여 대학에서 선발 된 7000여명의 대학생들에게 프로그래밍 교육을 제공하여 900여개 서비스를 만들어 낸 국내 최대 프로그래밍 교육 브랜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