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yCEO]찾아가는 모바일 수산 마켓 ‘오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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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경제의 젊은 기대주, <SayCEO>가 찾아갑니다. CEO(최고경영자)들의 숨은 이야기를 속 편하게 풀어봅니다.

모바일 수산 마켓 스타트업 ‘오늘회’는 전국 각지에서 당일 아침 손질한 싱싱한 해산물을 오후 3시 이전에만 주문하면 당일 저녁 7시에 집으로 배달 해주는 서비스다.

서비스를 개시한지 3년이 안되는 시간 안에 누적 매출 100억을 달성했다. 월 방문자 수는 80만 명 이상, 회원 수는 23만 5000명을 기록하고 있다. 김재현 대표는 연말까지 매출 140억원을 예상한다. 그는 “수산물 하면 바로 떠올릴 수 있는 독보적인 브랜드가 될 수 있도록 투자와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오늘 회는 많은 사람들이 수산물을 맛있게 먹게 하기 위해 ‘꿀 조합 장바구니’라는 기능을 선보였다.

리뷰를 보면서 바로 장바구니에 담을 수 있는 서비스다. 젊은 소비자들과 수산물에 익숙하지 않은 고객들이 메뉴 선정을 쉽게 하도록 돕는다. 고객은 리뷰를 보며 더 다양한 종류의 메뉴와 곁들임을 고를 수 있다. 구매자들이 올리는 4만개 이상의 포토 후기를 바탕으로 후기 속 태그를 클릭하면 장바구니에 바로 담을 수 있다.

김재현 대표는 <SayCEO>와 인터뷰에서 “오늘 회는 선물이다!!” 라고 소개하면서 고객들이 싱싱하고 다양한 해산물을 신뢰하고 즐길 수 있는 브랜드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고 말했다.

오늘 회 김재현 대표와의 자세한 인터뷰 내용은 네이버TV의 Say CEO 채널을 통해 영상으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