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든어택’ 대만 비공개 시범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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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든어택 대만서비스

넷파워가 ‘서든어택’의 대만 비공개 시범서비스를 8월6일 시작했다. 넷파워는 예당온라인게임하이가 공동 설립한 대만 현지 합작법인이다.

이번 비공개 시범서비스는 게임포털 게임몬을 통해 8월22일까지 모두 15만명 규모로 진행된다.

예당온라인쪽은 “서든어택 비공개 서비스 첫날 오픈하자마자 동시접속자수가 1만명을 넘어섰으며, 오픈한 서버가 금세 수용 가능한 인원을 넘어서서 지속적으로 서버를 늘리고 있다”고 현지 반응을 전했다.

‘서든어택’은 게임하이가 개발한 1인칭 슈팅게임으로, 국내 온라인게임 순위에서 90주 연속 1위를 차지하는 등 인기를 끌었다.

‘서든어택’은 8월25일부터 대만지역 정식 서비스를 실시할 예정이다.

넷파워는 예당온라인의 비행슈팅게임 ‘에이스온라인’과 다중접속 온라인 역할수행게임(MMORPG) ‘프리스톤테일2’, 게임하이의 ‘고고씽’과 차기작 등도 잇따라 대만에서 선보일 계획이다.

예당온라인쪽은 “게임하이와 함께 양사의 인기 게임 컨텐트와 서비스 경험을 바탕으로 중화권인 대만 시장에서 성공을 자신하고 있으며, 대만 진출 첫 해부터 지분법 평가이익과 게임 로열티 등 수익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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