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포그래픽] 2010년 포스퀘어 마지막 체크인은 ‘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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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기반서비스 포스퀘어가 1월 24일 2010년 이용자 현황을 인포그래픽으로 정리해 발표했다. 포스퀘는 지난해 전세계 3억8천건 체크인이 있기록됐다. 체크인은 우리를 둘러싼 우주에서도 이루어졌다. 지난해 10월22일 우주인 더글러스 윌록이 국제우주정거장에서 체크인해, 나사 탐험 배지를 받았다. 가장 마지막으로 체크인한 곳이 북한이란 점도 재미있다.

포스퀘어 이용자가 가장 많이 체크인한 곳은 카페와 식당을 포함한 음식점이다. 일터와 상점, 여행지가 그 뒤를 이었으며 학교를 체크인한 수는 가장 적었다. 포스퀘어 안에서 구독자가 가장 많은 브랜드도 발표되었는데 주로 방송사다. 11만8천명이 넘는 음악전문 방송 엠티비가 1위이며, 브라보, 히스토리채널, 자가트, 브이에이치원이 그 뒤를 이었다.

큰 화면으로 보고 싶다면 아래 그림을 마우스로 누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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