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영어]클라이언트 서버 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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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에 메인프레임에 대한 설명을 위키피디아에서 찾아 공부해 왔다. 이번에는 자주 등장하는 클라이언트 서버 모델 관련된 내용입니다. 역시 위키피디아 글을 참고로해서 풀이해 보겠습니다.

The client–server model of computing is a distributed application structure that partitions tasks or workloads between the providers of a resource or service, called servers, and service requesters, called clients. Often clients and servers communicate over a computer network on separate hardware, but both client and server may reside in the same system. A server machine is a host that is running one or more server programs which share their resources with clients. A client does not share any of its resources, but requests a server’s content or service function. Clients therefore initiate communication sessions with servers which await incoming requests.

1. The client-server model of computing is a distributed application structure that partitions tasks or workloads between the providers of a resource or service, called servers, and service requesters, called clients.

(풀이) 이 문장은 The client-server model is a distributed application structure.의 2형식의 문장으로, 주어 The client-server에는 of computing이 설명으로 연결되고, 보어인 a distributed application structure에는 that으로 설명이 연결된 구조의 문장이에요.

1) a distributed application structure that partitions tasks or workloads ~ .

문장을 읽어나가다 보면 that이 나오는데, that으로 어떠한 설명이 연결되었는지 알아볼까요?
that이 나왔다고 해서 문법적으로 어렵게 여기지 말고, 그냥 앞에 나온 것을 설명하는 것을 알리는 표시로 이해하면 되요. that은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에요.

우선 여기서 partitions는 명사일까요? 동사일까요? 이것에 따라 이 문장이 쉬워지기도, 어려워 지기도 하죠. 많이 헷갈리죠. 우리가 통상적으로 partition하면 사무실에서 공간을 나누는 물건으로 이해해왔기에 명사라고 먼저 생각하게 되죠. 그런데 명사라고 생각하면 이 문장은 꼬이게 되요.

이 문장에서 partitions는 명사가 아니라 동사랍니다. The client-server model이 3인칭 단수이므로partitions로 “s”가 붙은 것이죠. partition들이 여러 개라 복수형으로 “s”가 붙은 것이 아니구요. Partition은 동사로 “분할하다. 나누다”의 뜻이 있어요.

2) ~ tasks or workloads between the providers of a resource or service, called servers, and service requesters, called clients.

여기서 “called server”, “called clients”를 빼면 “between A and B” 구조가 쉽게 보이죠

대략의 뜻은 “자원 또는 서비스의 공급자와 서비스 요구자간의 작업(tasks) 또는 업무들(workloas)로 나누는 ~”이 되죠

3) ~ a resource or service, called servers, and service requesters, called clients

문장이 진행되다가 갑자기 called servers와 called clients가 나왔네요. called라는 동사의 과거형이 나왔으니 과거라고요? 현재형으로 문장이 잘 전개되다가 갑자기 과거가 나오면 예전에 이야기가 되어버리는데 뭔가 어색하죠. 

여기서 called는 동사의 과거형이 아니고 앞에 which is/are가 생략된 과거분사예요.

-a resource or service (which is) called servers

-service requesters (which are) called clients

The client-server model of computing is a distributed application structure that partitions tasks or workloads between the providers of a resource or service, called servers, and service requesters, called clients.

(문장의 뜻/ 이해를 돕고자 단어 순서에 맞추어 직역을 했으니 다소 투박하더라도 이해하세요.)

클라이언트-서버모델 컴퓨팅 모델은 분산된 어플리케이션 구조이다. (어떤 분산된 어플리케이션 구조냐? 하면) 업무/작업을 나누는 분산된 어플리케이션 구조이다. (업무/작업을 어떻게 나누냐? 하면) 서버라고 불리는 자원/서비스의 공급자와 클라이언트라 불리는 서비스 요청자로 업무/작업을 나눈다. (여기서 업무/작업은 일반적인 사무 작업들이 아니라 컴퓨터가 하던 업무/작업들임)

이 문장은 “클라이언트-서버 컴퓨팅 모델은 분산된 어플리케이션 구조다.”와 “클라이언트-서버 컴퓨팅 모델은 서버와 클라이언트로 컴퓨팅 작업을 나눈다.” 를 하나로 합친 것이라고도 할 수 있죠.

2. Often clients and servers communicate over a computer network on separate hardware, but both client and server may reside in the same system. 

(풀이) 이 문장은 clients and servers communicate both client and server may reside가 but으로 연결된 구조로 되어 있어요. “클라이언트와 서버는 통신한다. 그러나 클라이언트와 서버는 하나의 장비에 있을 수 있다.”

이것만 갖고는 뜻이 정확하지 않으니 설명인 over a computer network ~ 와 ~ in the same system을 연결하여 함께 보죠.

(문장의 뜻) 자주/종종 클라이언트와 서버는 통신한다. (어디에서냐? 하면) 컴퓨터 네트워크 위에서 통신한다. (어떤 컴퓨터 네트워크냐? 하면) 하드웨어 장비들이 나누어진 컴퓨터 네트워크다. 그러나 클라이언트와 서버 모두 설치될 수 있다. (어디에냐? 하면) 동일한 장비에 설치될 수 있다. 

3. A server machine is a host that is running one or more server programs which share their resources with clients. 

(풀이) 이 문장은 A server machine is a host. 의 2형식 문장이고, a host에 대한 설명이 that으로 연결되어 있죠. 기억하세요! 영어는 앞에 나온 것을 뒤에서 설명하는 구조이고 설명을 한다는 것을 알리기 위한 신호로 “that / which / what / where / when / why”등을 사용하죠. 관계대명사, 관계부사라는 것은 이러한 것을 문법적으로 나타내는 말일 뿐이에요.

(문장의 뜻) 서버(서버 기계)는 호스트 이다. (어떤 호스트냐? 하면) 하나 또는 그 이상의 서버 프로그램들이 실행되는 호스트이다. (어떤 서버 프로그램이냐? 하면) 클라이언트와 함께 자원을 공유하는 서버 프로그램이다.

4. A client does not share any of its resources, but requests a server’s content or service function

(풀이) 이 문장은 A client does not share any a client requests a server’s content or service function가 but으로 연결된 문장이죠.

(문장의 뜻) 클라이언트는 자신이 갖고 있는 자원의 어떠한 것도 공유하지 않는다. 그러나 클라이언트는 서버의 콘텐트나 서비스 기능을 요청한다. 

5. Clients therefore initiate communication sessions with servers which await incoming requests.

(풀이) 이 문장은 Clients initiate communication sessions 에 with ~로 설명이 연결된 문장 구조 랍니다. With ~를 설명으로 이해하는 것은 그렇게 해야 영어 문장의 순서대로 이해할 수 있기 때문이고, 이것이 바로 Native Speaker들의 방법이기 때문이에요.

(문장의 뜻) 따라서 클라이언트는 통신 세션을 기동한다. (뭐하고 하냐? 하면) 서버와 통신 세션을 기동한다. (어떤 서버와 하냐? 하면) 외부에서 들어오는 요청을 기다리는 서버와 한다.

Virtualization

Virtualization is the creation of a virtual (rather than actual) version of something in the area of computing, such as an operating system, a server, storage device or network resources. Virtualization can be viewed as part of an overall trend in enterprise IT that includes autonomic computing, a scenario in which the IT environment will be able to manage itself based on perceived activity, and utility computing, in which computer processing power is seen as a utility that clients can pay for only as needed. The usual goal of virtualization is to centralize administrative tasks while improving scalability and workloads.

1. Virtualization is the creation of a virtual (rather than actual) version of something in the area of computing, such as an operating system, a server, storage device or network resources.

(풀이) 이 문장은 Virtualization is the creation of a virtual (rather than actual) version of something에 “in ~ “으로 설명이 붙어있는 문장이죠.

(문장의 뜻) 가상화는 어떤 것의 가상 버전의 생성물이다. (어디에 있냐? 하면) 오퍼레이팅 시스템,서버, 스토리지 장치 또는 네트워크 자원들 같은 컴퓨팅 영역에 있는 생성물이다.

2. Virtualization can be viewed as part of an overall trend in enterprise IT that includes autonomic computing, a scenario in which the IT environment will be able to manage itself based on perceived activity, and utility computing, in which computer processing power is seen as a utility that clients can pay for only as needed.        

(풀이) 이 문장은 Virtualization can be viewed 에 as로 설명이 연결된 문장으로 can be viewed(can + be + viewed/과거분사)의 수동태 문장이죠. 문장이 길어 보여도 사실은 하나의 문장인 것을 알면 겁먹지 않고 문장을 파악할 수 있어요.  

문장이 긴데 살펴보면 that과 which로 설명이 연결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죠. that과 which에 대해“단지 설명을 붙이는 도구”라고 생각하면 되요. 

그래서 that 또는 which가 나오면 “설명이 어떻게 나올지, 무언가가 나올지”를 예상하면서 문장을 읽어가세요. 들을 때는 “설명이 어떻게 나올지, 무언가가 나올지”를 예상하면서 들으세요. 말할 때는“어떤 설명을 붙일지, 무슨 설명을 붙일지” 정하기만 하면 되요. 관계대명사니 뭐니 하면서 어렵게 접근하지 마세요.

문장을 이해하기 쉽게 중요한 부분으로만 정리해 보죠.

Virtualization can be viewed as part of an overall trend that includes autonomic computing, a scenario and utility computing. (가상화는 자율적인 컴퓨팅, 시나리오와 유티리티 컴퓨팅을 포함하는 전반적인 트렌드의 한 영역이다.)

이렇게 보면 이해가 쉽죠? 이 기본적인 문장에 설명이 뒤로 연결되는 구조고 연결을 하기 위해 도구로서 as, that, which등이 사용되었어요.

그래도 쉽지 않다면 이 문장이 다음의 여러 문장이 하나로 연결된 형태로 보면 쉽게 이해할 수 있어요.

Virtualization can be viewed as part of an overall trend in enterprise IT.

– Part of an overall trend in enterprise IT includes autonomic computing, a scenario, and utility computing.

– A scenario in which the IT environment will be able to manage itself based on perceived activity.

– Utility computing, in which computer processing power is seen as a utility that clients can pay for only as needed.

Virtualization can be viewed as part of an overall trend in enterprise IT that includes autonomic computing, a scenario in which the IT environment will be able to manage itself based on perceived activity, and utility computing, in which computer processing power is seen as a utility that clients can pay for only as needed.

(문장의 뜻) 가상화는 보여질 수 있다. (어떻게 보여지냐? 하면) 기업의 IT에서 전반적인 트렌드의 한 영역으로서 보여질 수 있다. (어떤 트렌드냐 하면?) 자율적인 컴퓨팅, IT 환경이 감지되는 활동에 기반하여 자신을 관리할 수 있는 것이 들어있는 시나리오와 컴퓨터 프로세스 역량이 필요할 때만 비용을 지불하는 클라이언트로서의 유틸리티가 있는 유틸리티 컴퓨팅을 포함하는 전반적인 트렌드의 한 부분으로서.

보다 이해하기 쉽게 풀이하면, “가상화는 기업의 IT에 있어서 자율적인 컴퓨팅, IT 환경이 감지되는 활동에 기반하여 자신을 관리하는 시나리오와 컴퓨터 프로세싱 역량이 필요할 때만 비용을 지불할 수 있는 클라이언트인 유틸리티로 보여지는 있는 유틸리티 컴퓨팅을 포함하는 전반적인 트렌드의 한 영역으로 보여질 수 있다.”가 되요.

3. The usual goal of virtualization is to centralize administrative tasks while improving scalability and workloads.

(풀이) 이 문장은 The usual goal of virtualization is의 문장에 to 부정사(to centralize ~)로 설명이 연결되어 있는 문장이죠. 흔히들 be to 용법이라고 해서 “예정, 가능성, 의무 ~”등으로 외우는데 그렇게 하지 않아도 되요. 

To 부정사라는 것이 “앞으로 ~을 할 것이다”라는 뜻이니 “be + to 부정사”는 “주어가 앞으로 무엇을 할 것이다.”로 우선 파악한 하고 그리고 나서 뒤에 나오는 설명에 따라서 예정, 가능성, 의무~등으로 이해하면 되요. 

“be + to 부정사”는 주어 바로 다음에 to 부정사를 하는 것이기에 “보통 사용하는 미래형 보다 더 빠른 시간 내에 한다는 것을 나타낸다.” 라고 이해하면 되요.

(문장의 뜻) 가상화의 일반적인 목표는 ~ 이다. (무엇이냐? 하면) 중앙집중화된 관리를 하는 것이다. (어떻게 하면서냐? 하면) 확장성과 업무량을 개선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