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이 여러 사용자 및 비즈니스와 관련된 경험의 변화를 가져다 주고 새로운 기회를 창출해내는 오늘날의 인터넷 시대에 시스코 시스템즈와 마이크로소프트(이하 MS)는 네트워킹과 소프트웨어 기술의 통합이 사람들의 직장 또는 가정에서의 의사소통과 협업을 향상시킬 것이라 판단, 보다 고객 중심적이며, 새로운 시장 기회를 창출할 수 있도록 협력을 강화하기로 발표했다.
(스티브 발머 마이크로소프트 CEO와 존 챔버스 시스코시스템즈 CEO가 7개 부문에 걸친 협력을 다짐하면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
시스코와 MS는 소비자, 엔터프라이즈, 중소 및 중견기업, 그리고 공공 시장을 대상으로 7개 분야에서 협력을 할 예정이며, 시스코와 MS는 앞으로 다음과 같은 업계 트렌드에 맞춰 주요 분야에서 집중적으로 협력을 지속해나갈 계획이다.
o 인터넷의 커뮤니케이션 및 쿼드 플레이(Quad Play)
커뮤니케이션과 쿼드 플레이가 인터넷을 중요 커뮤니케이션 및 엔터테인먼트 매개체로 발전시켰다. 시스코와 MS는 긴밀한 협력을 통해 데이터의 융합과 유무선 환경에서의 음성 및 영상 데이터 도입을 수월하게 하는 지원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o 웹 2.0시대의 비즈니스 협업
오늘날의 기업들은 생산성, 성장 및 혁신을 촉진시키기 위해 협업과 웹2.0 기술을 적극 도입하고 있다. 시스코와 MS는 이런 시대에 맞는 고객의 성공을 보장하는데 앞서고자 한다.
o 상호운용성 및 업계 표준
시스코와 MS는 현존하는 업계 표준에 맞는 기술들을 개발할 뿐만 아니라 협력을 통해 업계에서 새롭게 도입할 수 있는 기술 표준을 개발하고자 한다.
7개 주요 협력 분야
1) IT 아키텍처
o 시스코 및 MS의 인프라에 대한 비전은 상호 보완이 가능하여 고객으로 하여금 자사 인프라의 최적화를 위한 통합 솔루션을 개발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 비전의 바탕을 이루는 것이 바로 MS의 인프라 최적화 (Infrastructure Optimization) 모델과 시스코의 서비스 기반 네트워크 아키텍처 (Service Oriented Network Architecture)이다.
고객들은 점점 더 MS와 시스코가 각사의 인프라 비전에 대해 협력하기를 바라며, 이는 지속적으로 진화하고 있는 서비스 기반 인프라 환경하에서 성공하기 위해서는 인프라를 관리역량, 성능, 보안 및 확장성 측면으로 바라봐야 한다는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발생하는데 기인한다.
현재 양사 협력분야는 양사의 인프라 모델을 기반으로 통합된 접근방식을 도출하는 것이며, 이를 통해 고객은 자사의 IT 운영을 통해 가치를 도출하기 위한 공통의 청사진을 구상할 수 있게 된다.
o 아키텍처에 대한 분석 완료 후, 양사 아키텍처의 상호보완성이 매우 높다는 점을 알게 되었다. 물론 아키텍처가 고객의 이해를 용이하게 하여 일관성 있게 자사의 IT 역량을 도출 할 수 있도록 표현된다면 고객에게 더 많은 가치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다.
o 이에 양사는 고객 요구사항에 기반하여 양사 협력분야를 정의하고, 공동 솔루션을 개발, 제공하기 위한 계획을 현재 진행하고 있다.
2) 보안
o 안정적인 시스템에 대한 고객의 수요는 지난 5년간 급증하였다. 오늘날 보안관련 위험요소는 더욱더 복잡해지고 있으며, 네트워크 전반에 걸쳐 신중히 고안된 보호책을 요하고 있다. 기업규모에 관계없이 기업전반에 걸쳐 IT자원을 보호할 수 있는 자가방어네트워크(a Self-Defending Network)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며, 특히 웹 2.0시대에서 자가방어네트워크의 중요도는 더욱 부각되고 있다. 특히, 진정한 보안책은 포인트 솔루션을 적용하는 것보다는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한 접근방식을 더욱 필요로 한다.
"심층방어(Defense in Depth)"란 네트워크 및 소프트웨어에 대한 보안이 통합형 멀티티어형(multi-tiered) 보안 전략의 한 부문이라는 현실을 내포하고 있다.
o 고객의 요구에 맞추어 시스코와 MS사는 보안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동 부문 협력분야 중 일부는 양사 공동 로드맵 개발 및 고객에게 상호운영성 제공하는 것이다.
o 이와 더불어, 여러 정부들이 전통적인 정부 영역에 걸쳐 정보공유를 더욱더 효과적으로 실시해야 함에 따라 미 정부의 정보공유보안사업인 SISA(Secure Information Sharing Architecture)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o 시스코, EMC, MS 및 기타 IT 혁신기업들이 연대추진하고 있는 SISA 프로젝트는 각사의 시판 솔루션을 통해 정보공유 장벽을 타개해나가고, 이를 통해 정부기관들은 민감한 기밀정보에 대한 보안을 최대화함과 동시에 기관간 협력 및 의사소통을 실시할 수 있게 된다. SISA 프로젝트를 통해 정부기관들은 언제, 어디서 누구와 어떠한 방식으로 정보를 공유할 것인지에 대해 결정 할 수 있게 된다.
3) 관리
o 오늘날 많은 기업들이 직면하고 있는 주요 이슈는 정보기술의 복잡성을 줄여 IT가 실질적으로 자사 사업성공에 기여토록 하는 것이다. 오늘날 기업들은 여러 업체가 개발한 다양한 플랫폼 형태의 서버, 애플리케이션, 클라이언트 및 네트워크 기술을 사용하고 있다. 따라서 통합솔루션 대신에 고객들은 여러 솔루션을 수정하여 사용해야 하는 경우가 빈번히 발생한다. 이러한 수정은 까다로울 뿐 아니라 이 때문에 고객은 추가적인 맞춤형 개발 및 통합서비스를 필요로 하는 불편을 겪는다.
o 선진 글로벌 IT 벤더들은 협업을 통해 새로운 산업 표준을 하고자 노력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고객에게 이종의 환경하에서도 향상된 상호운영성을 제공할 수 있다. 고객들이 기업전체에 걸쳐있는 복잡한 IT 인프라를 엔드투엔드 서비스로 관리 가능한 솔루션을 필요로 한다는 것을 이해하였기 때문에 이들 IT 벤더들은 서비스 모델링 랭귀지(Service Modeling Language)라는 신규 표준 정립에 대한 공통된 의견을 가지게 되었다. SML은 컴퓨터 네트워크, 애플리케이션, 서버 및 기타 IT자원이 어떤 방식으로 기술되는지, 모델링 되는지에 대해 일관성 있게 의사 소통하는 방식으로 궁극적으로는 각 IT자원의 관리기능들을 끊임 없이 제공하는 것이다.
o 여러 기업들과 협력하여 표준을 개발하고, 산업내에서 통용 가능한 사례를 기반으로 이를 적용하여 정보처리 상호운영성을 개선시키는 것은 모든 IT기업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 SML 및 공통모델을 통해 복잡한 환경에서도 기능적인 솔루션을 용이하게 구축 가능한 역량을 확보할 수 있다. 이러한 프레임을 사용함으로써 IT 벤더들은 용이하게 혁신적인 신제품을 제공할 수 있으며, 이들 제품들을 기존 시스템에 쉽게 연동하여 사용할 수 있다.
4) 무선 및 모빌리티
o 무선 제품의 인기가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윈도우 모바일(Windows Mobile®) 기반 장치를 사용하는 기업고객 및 시스코의 통합 모바일 커뮤니케이션 고객에게 시스코의 통합 커뮤니케이션 매니저(Unified Communications Manager) 기능을 확대 제공하기 위해 시스코는 MS와 협력하고 있다. 고객들은 양사의 통합환경, 전화통신, 캘린더링 및 기타 통합 커뮤니케이션 기능을 사용할 수 있게 된다. 그 사용 예는 다음과 같다.
o 시스코의 통합 커뮤니케이션 매니저를 통해 듀얼모드 전화기로 VoIP 서비스를 제공 가능
o 윈도우 무선 휴대전화기로 시스코의 통합 모바일 커뮤니케이터에 연동하여 시스코의 기업용 통합 커뮤니케이션 매니저 기능을 사용 가능
o 이밖에 시스코의 통합 WLAN 시스템은 접속장치 위치에 대한 상제정보를 제공하는 기능이 설계되어있다. 시스코와 MS는 협력을 통해 이러한 기능을 통합하여 MS의 로케이션 API에서도 사용 가능토록 할 계획이다. 해당 협업의 목표는 다음과 같다.
o GPS 기능을 사용하지 않고도 Wi-Fi 위치기반 서비스를 윈도우 모바일에서도 사용 가능하도록 하여 정확한 위치 표시 및 건물내 장비추적기능을 제공
o LAN이 주요 기술로 부상함에 따라 시스코와 MS는 LAN 기술을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협력하고 있으며, 동시에 기업고객의 까다로운 보안 및 관리 요구사항을 충족시키면서 사용자 경험을 확대시키고 있다.
o 이와 마찬가지로 고객이 인증, 접근 관리 기술 및 guest services를 자사의 네트워크에 구축함에 따라, 시스코와 MS는 협력을 통해 구축 서비스를 용이하게 지원하고 사용자 경험을 증대시키는데 노력하고 있다.
5) 통합 커뮤니케이션
o 시스코와 MS의 서비스는 1년 365일 작동하는 "상시접속: always on"체제에서 운영된다. 이는 항상 통신이 가능하다는 의미이며, 기업고객의 통신에 새로운 가능성을 열 수 있다. 즉 음성 및 데이터 전환이 가능하여 기업의 현 자산간 레버리지 효과 및 글로벌 통신의 간소화 및 개선을 위한 기회가 제공될 수 있다는 의미이다.
o 시스코와 MS는 서로 상호보완 가능한 부문의 협업을 통해 공동 고객 및 파트너의 요구사항을 충족시킴은 물론 통합 커뮤니케이션 부문에서 경쟁하게 될 것이다. 양사는 동기 및 비동기식 통신 서비스를 제공 및 관리함에 있어 각사만의 특별한 견해를 지니고 있다. MS의 경우 통신의 중심은 소프트웨어라는 접근방식을 보이고 있으며 시스코는 네트워크를 중심의 접근방식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양사 모두 고객중심의 상호 운영성을 지원한다는 공통 목표를 가지고 있다.
6) 커넥티드 엔터테인먼트 (Connected Entertainment)
홈 엔터테인먼트
o 시스코와 MS의 기술은 제품간 호환성, 최고수준의 제품 리뷰, 및 주요고객층을 기반으로 미래 홈 엔터테인먼트 부문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게 될 것이다. 특히 중요한 차별화 포인트는 홈 엔터테인먼트의 모든 요소들이 매끄럽게 작용하기 때문에 고객 스스로 설치시 위험과 복잡성이 줄어든다는 점을 고객이 인지하도록 하는 것이다.
o 현재 전세계적으로 6천만명 이상이 윈도우 비스타 기반 미디어 센터를 통해 생방송 및 녹화 TV 사진 홈무비 음악 온라인 미디어 등 커넥티드 엔터테인먼트를 즐기고 있다.
o MS는 집안에서 TV를 통해 자사의 미디어 센터를 즐길 수 있도록 관련기술을 공개해 왔다. 시스코 또한 윈도우 미디어 센터 익스텐더를 배포하여 집안 곳곳에서 디지털 생활을 즐기려 하는 고객들의 욕구에 대처해왔다.
o 시스코는 다양한 인터넷 컨텐츠와 고객들이 직접 만들어낸 컨텐츠를 집안 곳곳에서도 사용 가능하도록 할 것이며, 집안 내 커넥티드 엔터테인먼트 생활을 지속적으로 개선해나갈 방침이다.
IPTV:
o 특히, 인터넷 프로토콜 TV 영역은 사업측면에서도 중요한 기회를 제공한다. 현재 전세계적으로 16억대의 TV세트가 있으나 이중 아주 일부만이 소프트웨어 및 광대역 접속 서비스를 통해 기능이 강화되었을 뿐이다.
o MS의 Mediaroom IPTV와 미디어 소프트웨어 플랫폼 및 시스코의 IPTV 비디오 헤드엔드는 IP 네트워크 및 커넥티드 홈 솔루션으로 두 가지 모두 상호 운영성이 중요한 영역에서 고객들이 필요로 하게 될 기술이다.
7) 중소기업
o 대기업과 비교 부족한 IT 자원을 보유한 중소기업들은 전통적으로 패키지 솔루션을 통해 많은 가치를 찾아왔었다. 이러한 패키지 솔루션은 사업가치를 보여주었을 뿐만 아니라 고객들의 구매 프로세스를 간소화하는데 도움을 주기도 했다. 또한 파트너를 위한 판매 프로세스를 능률화하는데도 영향을 미쳤다.
o 안전성 및 신뢰성 구축을 통해 양사는 기업고객을 리드하고 있으며, 중소기업이 중소형 기업고객에게 서비스를 제공할 때를 대비하여 현실적인 판매 구매 시나리오를 제공한다. 고객사는 시스코의 네트워크 장비 및 MS의 서버 등 인프라를 구매하거나 양사의 생산성향상 도구를 구축할 수 도 있다. 따라서 시스코와 MS는 중소형 기업을 대상으로 한 협력의 기회를 함께 모색하고 있다.
자세한 자료는 웹사이트(http://www.microsoft.com/presspass/presskits/MSFTCisco/default.mspx)와 시스코시스템즈의 웹사이트(http://newsroom.cisco.com/dlls
|
||||||||||||
|






![[Biz@SNS] ③소셜네트워크 비즈니스의 미래](http://www.bloter.net/files/2012/05/diesel.png)







![[블로터포럼] 그들이 도전에 나선 이유](http://www.bloter.net/files/2012/05/bfsu-2-ceos.jpg)
![[미니포럼] ‘빅데이터 학과’에선 뭘 배울까](http://www.bloter.net/files/2012/05/120511-chungbuk.jpg)



![[소셜잇수다] “나는 워드프레스 전도사”](http://www.bloter.net/files/2012/05/socialitsuda.png)
![[블로터TV]얼굴이꽉찬방송: 삼성, 콘텐츠 서비스에 주목](http://www.bloter.net/files/2012/05/120511BT-Bigface.jpg)

![[앱리뷰] 알서포트 ‘모비즌’, PC서 카카오톡도 되네](http://www.bloter.net/files/2012/02/120227-mobizon-rsupport.jpg)



황도연 오비고 대표 “웹브라우저, 융합의 핵심 키”](http://www.bloter.net/files/2012/05/obigoceo20120522.jpg)





